프로세싱 타임이 가장 객관적인 자료인가요?

  • #473077
    심하게 궁금 74.***.54.221 2452

    저는 작년 시월에 사팔오 접수하고 십일월에 핑거하고 이비투 영주권 기다리고 있는 중인제요. 밑의 글들 읽어보면 저보다도 뒤에 접수하셨는 데도 벌써 받으셨네요. 축하드리구요.
    이민국의 프로세싱 타임보면 아직 작년 칠팔월 접수분 처리하고 있다고 나오는 데, 원래 이렇게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차이가 많이 납니까.

    • mario 68.***.181.170

      서비스센타마다 차이가 있고.. 케이스마다 차이도 많습니다. 그냥 평균적인 추세는 일찍 낸 사람이 늦게 낸 사람보다 승인이 많이 되지만.. 예외라고 하기엔 수가 좀 많지만.. 늦게 낸 사람이 일찍 낸 사람보다 승인 된 경우도 많더군요. 이민국의 맘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어요…
      최근 텍사스센터 EB2 추세를 보면.. 핑거하고 길게는 3달 짧게는 1주뒤에 승인이 나는 케이스가 한 50% 더군요. (trackitt 싸이트를 보면…)

    • 심하게 궁금 74.***.54.221

      대답 감사합니다. 또 기다려야 겠군요.

    • 76.***.243.164

      텍사스는 정말 빠르네요. 저는 네브라스카인데…
      485가 140 승인과는 관계가 없나요?

    • mario 68.***.181.170

      돌님.. 당연히 관계가 있죠. 140이 승인이 되어야 485가 승인이 되니깐요. 근데 텍사스센타로 보낸 몇몇 EB2 케이스는 텍사스파일럿 프로그램의 영향때문인지.. 140과 485가 동시에 같은 날 승인되는 분들이 몇있습니다. trackitt이 모든 영주권 신청자가 등록된 것은 아니지만.. 10%정도만 등록된 경우라고 생각해도 이런 동시승인의 수는 상당히 있겠지요. 대부분 이런분들은 140/485 동시신청해서 2-3달안에 승인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네브라스카에서는 이런 케이스를 많이 못본것 같네요. 제가 텍사스로 넣어서 그런지..그쪽만 관심을 가지고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 mario 68.***.181.170

      그리고 이것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몇케이스는 485는 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지만 140에 대해서는 승인여부를 못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영주권을 받았다고 봐도 되겠죠.

    • 네브라 98.***.248.125

      140이 승인 안되었는데 485가 승인되는 경우는 가뭄에 콩나는 경우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 것 기대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