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희회사에서 사람을 많이 뽑는중, 애플 데이터 엔지니어링 계약직있다가 지원한 사람들을 종종 보아왔는데 레쥬메는 참 있어보였으나 막상 인터뷰하면서 어떤일 했는지 까보니 풀타임의 허드렛일 도와주는 빗자루질하는 역할이 대부분인거 같았습니다. 물론 데이터 엔지니어링이 그런일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애플 이름값 비해선 so so 인거 같네요.
애초에 컨트랙터롤 뽑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스태핑 계약을 거쳐서 고용하는 경우에는 스태핑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 정직원으로 고용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저도 정말 마음에 드는 컨트랙터가 한명 있어서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싶었었는데 스태핑에 거의 2년치 연봉을 지불해야 해서 결국 HR승인 못받고 포기한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