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영주권 정말 힘드네요

  • #505063
    푸념 198.***.200.159 3517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답답해서요 
    저의 PD: 09/06/2006 입니다 
    9월 12일에 RFE받았구요… 
    말도안되는 이유로 보충서류 요청이였어요
    한번도 영주권진행중 떠나보지않았던 미국을 제가 3번 와이프가 1번
    매년 같은날짜에…이런 황당한 경우가있나요? 
    그리하여 10월2일에 여권이랑 필요한 서류를 보충해서 보냈습니다 
    도중에 안해도 될듯싶었던 EAD한번더 연장해야했구요 9/30일이 마감이여서. 
    어찌어찌하여 잘 통과되길 기다리던 찰라에 오늘 로컬 오피스로 케이가 이관….이건 인터뷰겠죠?
    그냥…다른 어려운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다된상태에서 이런시련을 격게되니 답답해서 늘어놓는 푸념이였습니다… 다른 많은분들도 힘내세요 저같은 경우도있답니다
    • 지나가다 146.***.4.24

      아주 쪼금~만 더 기다리시면 곧 영주권이 나올 겁니다. 힘 내세요

    • 지나가다2 128.***.123.72

      힘내세요. 잘 될겁니다.

    • 위로 74.***.41.170

      이제 다왔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모든게 다 잘~~ 될겁니다.

    • 봉구 76.***.217.178

      화이팅!!!

    • 지나온이 98.***.3.94

      윗분들 말씀처럼 조금만 인내하세요. 다온듯 합니다.
      푸념님처럼 그렇게 까지는 아니고 저도 한번 추가서류나왔었습니다. 별다른것은아니었고 이민국실수로 보낸서류 다시보낸경우..엿고 ..그러고 보니 영주권이란걸 받은지..벌써 3년이 됐네요… 근데 달라진것도 없네요…

      주변에 보니까. 정말 누가봐도 엉터리에 한국것 위조에 그렇게 신청했는데 추가서류요청 한번 안뜨고 바로 나오는 경우를 보면.. 정말 화나고 짜증나죠.. 살면서 크게 잘못하지 않고 상식지키며 살고 정직하게 서류 해서 넣은 사람은 이런식으로 RFE 나오고….(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이민국이란곳 참 웃기는 곳입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시 졸업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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