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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너무너무 답답해서요저의 PD: 09/06/2006 입니다9월 12일에 RFE받았구요…말도안되는 이유로 보충서류 요청이였어요한번도 영주권진행중 떠나보지않았던 미국을 제가 3번 와이프가 1번매년 같은날짜에…이런 황당한 경우가있나요?그리하여 10월2일에 여권이랑 필요한 서류를 보충해서 보냈습니다도중에 안해도 될듯싶었던 EAD한번더 연장해야했구요 9/30일이 마감이여서.어찌어찌하여 잘 통과되길 기다리던 찰라에 오늘 로컬 오피스로 케이가 이관….이건 인터뷰겠죠?그냥…다른 어려운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다된상태에서 이런시련을 격게되니 답답해서 늘어놓는 푸념이였습니다… 다른 많은분들도 힘내세요 저같은 경우도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