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3-0915:10:24 #3184635삭제 73.***.112.193 4823
삭제
-
-
누가 관심있어하는 지가 중요해요. 우선 포드쪽에 본인에 대해 관심있어하는 쪽이 누군지 혹은 어떤곳인지 물어보세요.
-
저는 현재 포드에서 생상기술관련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순수 토종으로 미국학위 없고, 한국에서 현기차 알리바마 현체로 채용되서 미국와서 영주권 받고 이직했습니다.
자동차는 보통 ME 생산기술, PD 제품개발 엔지니어링으로 나뉘는데,
모 면접은 다 비슷했고 한시간 내외 behavioral 면접 이었습니다. 기술이나 지식관련 질문은 하지도 않았어요.
면접하러 오는 사람들 매니저 이상들의 사람들이 바쁜시간 내서 오는거에요.
저라면 가장 연관된 경력이나 기타 기술등에 대해서 준비해서 내가 지금까지 했던 일이 앞으로
이회사에 어떤 도움을 줄수있는지에 대해서 behavioral 에 맞게 설득 하겠습니다.
한시간 정말 빨리가요. 그리고 초반에 면접관들 이목 집중하지 못하면 서로 시간 낭비하게 됩니다.
면접 중간 정도 되면 합격했는지 그냥 감이 옵니다.
건투를 빕니다. -
무슨 일을 써서라도 지엠에 가세요 포드 가지말고. 제 친구가 포드 엔지니어인데 보너스, 베너핏 등 지엠의 반도 안된다고 맨날 불평합니다. 휴가도 지엠이 일주일 더 준다네요.
-
저도 주변에 지엠에 엔지니어로 다니는분 많이 있는데,
베네핏은 비슷하고 보너스는 지엠이 더 많은데 포드는 401k에 별도로 그 차액정도를 추가로 은퇴적금에 돈을 넣어 줍니다.
결국 큰 차이는 없습니다.
포드 휴가는 기본 15일에 병가 5일,개인휴무 5일, 겨울 셧다운 5일 총 30일 정도 됩니다. 지엠도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지엠,포드,크라이슬러 3사에 들어오면 그 안에서 움직이는 좀 수월 합니다.
일단 어디든 먼저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
-
작년 지엠 보너스 2 만 4 천불 줄 때 포드엔지니어 같은 직급은 6 천불 받았습니다. 매년 그랬습니다. 포드만 401 이외 별도로 연금 넣어주는게 아니고 지엠도 똑같이 넣어줍니다. 지엠이 바보입니까? 매년 merit raise 도 지엠은 2.8 프로 넘고 포드는 1.8 프로. 이게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compounding 되서 7,8 년 지나면 년봉 만 불이상 쉽게 차이나요.
지엠은 신입사원에게 3 주 휴가. 포드는 2 주 휴가. 은퇴까지 같은 근무년수일 경우 지엠직원이 휴가가 1 주일 계속 많습니다. 지엠은 의료보험 한 달에 80 불 냅니다. 포드는 $230 냅니다. 지엠은 자동차 리스나 구매하면 바우쳐로 $1200 줍니다. 포드는 그런 거 없습니다. 말하자면 수십가지가 넘어요. 절대 포드 가지 마세요.
위에 포드 엔지니어 분은 참 불쌍하네요. 속고 다니시네요 회사를.-
원 질문자분은 포드 인터뷰 준비 질문 한건데 동문서답하시네요.
그리고 지엠과 세부 베네핏 좀 차이가 난다고 회사에 속고 다니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불쌍할것도 없습니다.
혹시 지금 GM다니시나요? 아님 포드 다녀 보셨나요? 그것도 아니면 그냥 카더라 아닙니까?
무슨수를 쓰더라도 GM에 가라고 할 사람은 불만 많은 본인 친구분에게 하셔야 할거 같군요.
아니면 그 무슨 좋은 수를 알려주셔서 질문자분이 두 회사 오퍼 받고 나서 베네핏에 대해 말하던지요.
그것도 최소한 본인이 카더라는 아니어야 들어줄만 하겠죠.-
지엠 베너핏과 포드 베너핏이 좀 차이가 나는 게 아니고 엄청 차이납니다. 작년에 본인이 보너스 $6,200 받았을 때 지엠 같은 직급 친구는 $24,000 받았어요. 이걸 조금 차이난다고 하면 뭐 할 말이 없네요. 윗 분 답변에 공감합니다. 기회가 닿으시면 꼭 지엠에 입사하세요. 포드에 가시면 후회합니다. 일단 들어가면 사실 옮기는게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
자율주행차 관련이시면 차라리 구글에 가는게 어떨까요? 기회만 된다면.
지엠과 구글의 연봉과 보너스는 구지 비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지엠 가시마세요. 불안합니다. 한번 망했던 회사잖아요. 언제 또 망할지도 모르고,
제가 아는 한국분은 지엠갔다가 1년만에 3명이나 짤렸어요.
-
-
-
보너스는 UAW 에서 항상 발표하는거니까, 찾아보니 GM 이 Ford 보다 한 20% 정도 더 받는걸로 나오는데…
엔지니어는 같은급인데 $24000 VS $6000 씩 차이가 4배씩 났었나요?-
UAW 와 salaried employee 보너스는 완전히 다릅니다. 샐러리드 임플로이는 지엠이 $24,000 줬고 포드가 $6,200 준 거 맞습니다. 같은 직급에. 지난 5 년간 보너스만 합해도 지엠 직원이 거의 $70,000 더 받았죠. 제 와이프가 포드에 근무하고 제가 지엠에 근무해서 너무나도 잘 압니다. 불쌍한 포드 직원들은 그걸 몰라서 답답합니다. 의료보험도 포드 건 너무 후져서 와이프도 제 의료보험에 가입되 있습니다.
-
진짜 불쌍한건 한국지엠 직원들 아닐까요? 더구나 같은 회사인데 나라만 달라서
미국지엠 직원들이 이렇게 보너스 많이 받을때 그분들은 구조조정 당해야 하니깐요.
저도 불쌍한 한국지엠 직원들 그걸 몰라서 안답갑네요.
한국 뉴스가 맞네요. 미국지엠에서 한국지엠 수익 쏙 빼먹어서 망했다구… -
@옙
Why don’t you tell your wife to get out of Ford?
She is one of “불쌍한 포드 직원들”…
-
-
-
-
질문 답변하는 듯 하면서 결국엔 요지에서 벗어난 지식자랑 경험자랑 하느라 점점 산으로 가는구나.
-
위에 포드엔지니어님 정말 답답하네요. 한국지엠 salaried employee 들도 여기 미국 포드직원보다 매년 보너스 훨씬 많이 받아요. 예를 들어 작년에 $18,000 받았어요. 포드 직원이 $6,000 받을 때.
구조조정도 노조원 얘기이지 연구소나 디자인센터는 오히려 투자를 합니다. 몰라도 너무 모르시네요. 이번에 구조조정도 연구소 디자인센터는 제외입니다. 불쌍한 포드에서 빨리 나오세요.-
저도 답답한데요.
도대체 질문자가 지금 포드 인터뷰 준비하는게 지엠이 보너스 많이 주는 거하구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아직 포드 오퍼를 받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구 지엠에서도 오퍼를 주어서 둘중 오퍼 내용 비교 하는 단계도 아닌데,
현 시점에서 보너스 타령하는게 무슨 소용이 입니까? 더구나 포드 안가면 지엠에서 오퍼 준담니까?
아니면 보너스 더 많이 받을수 있는 지엠에 갈수 있는 무슨 도움이라도 주실수는 있는건가요? 그것도 아니면서 왜 가지 말라느거죠?
그리고 지엠보다 보너스 적게 받는 회사 다니면 다 불쌍한가요?
하지만 지엠보다 보너스 많이 주는 회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럼 지엠도 불쌍해 지는 거네요?
저는 괜잖으니 본인이나 보너스 더 많이주는 회사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엠이 어디다가 투자가는것 까지는 관심이 없고요.
단지, 한국뉴스를 보니 그 보너스 많이 주는 지엠이 한국에 공적자금 투입안하면 철수한다고 난리네요.
앞으로 공장하나 폐쇄해도 실직자가 엄청 날텐데, 거기 계신 노조원도 분명 다 지엠 직원인데 말이죠.
참으로 안탑갑군요. 정말 누가 불쌍하고 진짜 속은 건지…
-
-
지엠 포드 다 좋은 회사입니다. 대부분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장/해외파견한후에 많이들 옮기곤 하죠.
-
맞는 얘긴데요 지엠이 포드보다 훨씬 좋습니다.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없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