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관련사기_2: 추가내용

  • #390294
    현자님 76.***.195.85 2230

    압류된 차 포기했더니, 압류회사에서 경매해서 차를 판 뒤,
    남은 차액을 8백불을 저에게 청구했습니다.
    며칠뒤, collect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몇월 며칠까지 돈 안 내면,
    credit회사에다 알려 제 신용을 깎겠다고 했습니다.

    collect회사에다 그 간의 상황이야기를 했으나,
    그들은 too late이라고 하고…

    한편, body shop에 가서
    제가 폐차시킬려고 했다는 것을 글로 써달라고 하니,
    (collect회사에다 제출할려고…)
    소액재판 열면, 증인은 서 줄 수있어도,
    글로는 못 써 주겠다고 합니다.

    유학생으로서 신용에 나쁜 기록이 있으면,
    재입국시 어려움을 겪을 위험이 있기에,
    또한, 제가 소액재판을 할 시간적, 물질적 여력이 없음을 알기에,
    그들이 의도적으로 그 같은 행동을 보였다고 봅니다.

    한편, 변호사관련하여,
    사건 발생후, 1년동안 사고차량에 관한 각종 서류를
    변호사사무실에 가져갔습니다.
    dmv에서 차고차량에 대한 등록비 내라는 통지서도
    보여 주었지요.
    폐차시켰는데, 왜 이런 서류가 아직도 나에게 오는가 물었을 때,
    그들은 아무 이상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찰서에 통지 왔을 때도
    변호사 찾아갔더니, 자신들이 알아볼테니,
    경찰이랑 직접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서, 한참 지나서 한다는 말이
    폐차관련 일은 자신들과 관련없다고 합니다.

    바디샵이랑 변호사 사무실은
    아무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정크회사…도 한국사람이 사장입니다.
    근데, 제가 전화하면 자신은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 사고 차량에 관련한 매입영수증을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정크회사에다 다른 때, 전화했습니다.
    히스패닉 직원이 받는데,
    그 직원 왈, 그 한국사람이 사장이라고 합니다.

    바디샵도 정크회사도,
    제가 차를 폐차했다는 사실을
    소액재판시 증인은 서줘도,
    문서로는 못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결국은 제가 800불 내고, 사건 종료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