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인데 아틀랜타에 사시는 분들 “이사람들” 조심하세요.

  • #392244
    흐메 71.***.97.13 4713

    아틀란타에 사는 김*민 ,정*수
    잘알아 두시길요…김*민,정*수씨….

    이거말고도 당신들의 비인간 적인 행동들 스스로 반성하길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의 자식들을 위해서… 당신들의 자식들이 지금 당신들처럼 부모 형들에 게 똑같이 한다면 과연 어떻까요?

    부모님께 무릎굵고 당신들이 정식으로 사과 를 아니 용서를 빌길 바랍니다
    그간의 일들을 당신들도 잘 알지만 정확히 글을 남깁니다

    30년 전 부터 난 늘 친척들과 남들에게 도둑년이 되어 있었습니다 …..도벽이 있는 불쌍한년으로….
    제가 친척집이든 저를 아는 사람들 집에 가면 늘 경계를 하고 방문들을 닫아 놓고 졸졸 따라다니고…
    무언가를 또 훔처갈까봐….!!!!
    모든게 싫어 결혼후 남편과 미국엘 들어 왔습니다 …
    그런데도 지금 이날까지도….

    가족이란 언니라는 이유로 엄만 언니의 도벽을 알면서도….
    언니는 늘 훔처온 물건들이 들통이나면 제가 언니에게 쓰라고 좋다는 말에 저를 다구첬던 엄마 …

    진실을 안후에도 엄마는 언니는 워낙 모범생으로 되어 있으니깐 언니니깐 …
    너와 나만알고 뭇어두자고…
    그때 바로 잡지 못했던 시간이 지금까지도…
    절 괴롭히고 있답니다

    첫딸이라 뭐든 다해좋고 최고의 투자 최고의 부를…피아노 예술학교,교수레슨 ,자칭 좋은집안이라는…결혼…
    부족한것 없는 언니는 그래도 갗고싶은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둑질을 해서라도 갗아야 직성이 풀리는 언니
    명품사치와 수시로 보석과 집안 모든것을 바꾸고….형부에게는 상품탓고,누가중고로 싸게좋고 등등 거짓이유를 대며…
    결국 은 시어머니가 돈을 ㅤㅊㅏㅊ아오라고 했다는데 …그돈은 어디에다 다쓰고 ..
    나에게 급하다고 …돈ㅤㅊㅏㅊ아 나오다가 강도 당했다는둥 거짓말에 거짓말들….
    전 속으면서도 그큰돈을 마련해주고… 늘~~매번…

    제가 결혼 할때 였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언니와 형부가 걱정말라고 형부가 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언니,형부가 부모님이라고…
    순간 정말 지나간일은 다 ㅤㅇㅣㅊ어버리고 감사해 했답니다
    헌데 결혼식 전후 언니가 전화해 …반지는 얼마 웨딩드레스는얼마 신발은 얼마…

    정말 구차했습니다 그돈 붙여달라고… 치사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후 바로 미국에 들어와 다잊고 신랑과 예쁜아들도 낳고 … 몸은 힘들지만 열심히 일을 하고 집도 사고 행복했답니다

    5년후 느닷없이 언니에게 전화가 왔답니다
    미국에 들어오려한다고 미국까지 딸아 들어온 언니네 가족들 …

    그래 이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ㅤㄱㅙㄶ찮겠지 하면서…
    저희집에서 당븐간 같이지내며 이것저것 미국에 정착할수 있는 방법, 조카들 학교문제 ,조카들 라이드까지, 피아노 레슨주선, 영주권 스폰서까지 해주었습니다
    세금도 다내주고 7개월 만에 영주권이 나왔습니다
    헌데 고마운건 하나도 없고 자기네가 잘라서 돈이 많아서 한국에 제벌이라서 등등 …
    언젠가는 진실을 알아줄꺼라고….

    갑짜기 제가 몸이 안좋아 수술을 받게되었을때…
    미국 생활 알다시피 병원벽이 얼마나 높은지요…

    돈이필요해 너무급해 수술비 때문에 언니가 해준 결혼 반지를 팔려고 같는데
    ………………””””가짜………::::::랍니다
    기가 막히고…

    어머니께서 막막해 언니에게 돈 부탁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1만불정도만 빌려달라고 하셨다구요…
    언닌 돈이 없다고 한후…
    그후 1년동안 전화한통도 없었다구요
    수술이 어찌되었는지도 물어보지도 않은채요…

    늘도둑질을 하고 아무렇지않은듯 나에게 죄를 씌우고…
    중학교땐 성적이 안나오니 자존심이 상해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성적표를 위조해 걸리고….
    대학원 졸업당시 시누이가 수석 졸업한것이 샘이나 자기도 수석졸업이라고 온갓 거짓말을 하고…
    졸업식장에 아무도 못오개 양가부모님에겐 졸업식시간을 일부러 다른시간으로 알려주고
    이밖에도 수없이 많지만…챙피하기에 …
    입만열면 거짓에 도둑질에 참 불쌍한 인간 이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

    당신들 자식들 정*홍.정*주 를 위해 서라도 이젠좀 재대로 살지요 …

    정*수 ,김*민씨 어쩌다 끼리 끼리 만나 참 불쌍한… 당신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누가 거짓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증거를 공문으로 보내주면 …증거가 있다면 그돈을 해주겠다고요 !!!!…

    1차 증거자료를 보내드렸더니 변호사 편으로…

    영주권 세금은 당연히 오너가 내는거라구요..
    그말은 ㅤㅁㅏㅊ습니다…
    정식으로 오너가 사람이 필요해서 정명수씨를 고용을 했다면요.

    정*수씨는 미국에 올때 이주공사 로 부터 사기를 당해 한국으로 되돌아가야 할상황이라고…
    막막해 하시기에…
    그래도 가족이기에 영주권 신청을 해드렸습니다
    저 본인인 황은주가 세금도 다내주고요 ….

    정명수씨 본인이 영주권으로 발생하는 모든 금전 문제는 피해가 안되게 해주시겠다고 하셨구요 헌데이제와선…

    관련된 세금들이 있는줄 몰랐다구요 양심이란것이 있으신지요?

    다른 금전적인 문제 김*민씨가 빌려간돈들… 증거자료 답변엔 공소시효가 지났다구요…

    정말 양심이란 것이 있으신지요????

    정말 되묻고 싶습니다…

    추가로 다른 은행문제 증거자료 보내드립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분명히 증거자료를 참고로 보내드렸습니다

    당신들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더이상 당신들에겐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지금 재수술로 인해 많이 힘들고있습니다

    더이상 당신들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소름이 끼칩니다

    3월 10일까지 어떠한 대답이든 부모님께 용서를 빌기를 바랍니다

    1 ps: 매달 부모님 생활비로 황은주 20만원 .김*기30만원. 김*민 50만원 서로 모아
    송금해드린다고 가저간 돈들은 어디로 같는지요 ?

    부모님은 받은적이 없다고 하시고 황은주,김*기는…
    분명히 김*민 은행구좌로 붙여주었는데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자료로 보내드린 입금내역서 확인하시고 김*기 010 3**3 *886 으로
    확인 전화 하시길 바랍니다

    김*기 역시 당신들에갠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2 ps: 3월 13일 부모님과 저 ,제남편 당신들 집에 ㅤㅊㅏㅊ아간 이유,그후…

    얼마전 제 비지니스로 협박을 눈군가 있었습니다
    비지니스를 폭파하겠다고…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과 911이 와서 조취는 취했썼구요…

    협박내용은 당신들 김*민이 2004년 미국에 들어올당시
    취업비자를 음악학원 선생으로 위조해서 들어왔다는겁니다
    불법 허위서류와 위조싸인등등
    음악학원에서 3년간 일을 하는걸로요

    협박하는 사람들을 잡기위해 거슬러올라가다 보니 …
    협박내용의 서류중…
    이민국에 접수한 서류인지? 아닌지? 하여튼 김*민의 모든 기록이 다있었습니다

    김*민은 정말로 일을 한적도 없고 A음악학원 원장님은 전혀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음악학원 원장님은 모르는 사람인데 정말로 자기 싸인을 위조해서 들어왔다면…
    기가 막혀 하십니다
    이주공사와 브러커(조용*),형부인 정*수와 변호사 등이 짜고 ….

    언니,형부와 연결되었다는 확실한 생각에 언니집에 ㅤㅊㅏㅊ아같습니다
    부모님과 저 ,제남편 같이 ㅤㅊㅏㅊ아같습니다
    전 1월달에 한국에서 목수술(3번~8번까지)을 해서 목에 기브스를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헌데요 김*민 ,정*수는 기억이 안난다고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고 절더러 알아서 해결하라고 딱잡아땜니다
    자기 내들을 협박한게 아니니깐…
    설사 일이 잘못되면 자기네는 한국들어가면 된다고 합니다
    황당한 상황에 제가 언니란 김*민이 한테 맞았습니다

    집에 되돌아와서 목통증이 너무나 심해서 진통제를 먹고 견디다가 병원엘 ㅤㅊㅏㅊ아같습니다. 아무래도 MRI를 다시 찍어 봐야 겠다고.. 우선 통증약과 소염제를 먹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한국 수술한 병원에 연락을 하니 진통이 어느정도 갈아앉으면 한국엘 들어와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4주가 지나도 통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재수술을 받아야할상황 같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부모님이나 저희형제들은 언니인 김*민과 형부인 정*수를 원래 인간취급을 안하고 인연을 끈고 살아왔었습니다
    정말이지 더이상 당신들을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가족이기에 많이참고 그래도 가족이기에 이해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가족일이기에 창피하지만 숨겨왔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피해자들이 있을것이라 생각되기에 도저희 이해가안되고 용서가안되 당신들을 공개적으로 비인간적인 행동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