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영주권(예: eb3) 신청으로 받은 EAD는 스폰해준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취업영주권은 회사는 신청인을 풀타임으로 고용하고, 신청인은 회사에 풀타임으로 일할 의사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를 가장 쉽게 보여주는 방법 중의 하나가 EAD 카드가 나오면 스폰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물론 스폰 회사를 옮길수도 있지만 그럴 의사가 아니라면 현재 스폰 회사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는 것이 메인이되고 주말이나 그외 시간에 파트타임으로 일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