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 이민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참 많은 일들을 겪었어요.
남들 평생에 한 번도 안겪을 황당한 일들도 많이 겪었고요,
각설하고요, 남편이 다니던 회사가 문닫으면서 장기간 직장을 구하지
못한채 실업자로 결혼 전에 산 집을 결국 차압당해 작년에 파산했습니다.
파산만은 피해보려고 몇 년을 끌다가 결국은 더 빚만지고
(사연이 너무 길어서 생략합니다.) chapter 7 했었는데요
파산선고 작년 4월에 받았고요 같은 해 10월에 크레딧카드 다시 받았어요.
10월에 크레딧카드받기 전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크레딧카드 만들라고
날라오는 메일 조건이 오픈하는데fee $200, 크레딧리밋 $200–;
그러다가 Capital one에서 일반적인 조건으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크레딧카드 만들었어요. 처음 리밋이 $3000 이었고요
그뒤로 계속 올려주는데 들은정보가 있어서 전화해서 크레딧리밋
안올려줘도 되니까 1%라도 이율을 내려달라고 해서 그 카드는
연이율이 오히려 보통보다 낮아요.
차도 구입했고요, 집도 물론 사실 수 있습니다. 대신 이자가 높아요.
차 구입할 때 연이율10%로 샀으니까요 상당히 높은편이지요.
파산하기 전에 너무많은 잘못된 정보를 봐서 겁이많이 났었는데
심지어는 변호사도 3년정도는 크레딧카드 못받을 것이라고 했었거든요
현금지출은 가능한한 피하는 것이 크레딧스코어
올리는데 최상이래요. check 카드 사용하세요.
단 하루라도 연체시키지말고 다시 크레딧을 쌓으시면 됩니다.
다시 충분히 시작 하실 수 있으니까 힘내세요.
*한가지 더 급행?료를 내면 파산기록도 없애주는 곳이 있다네요?
이건 제가 직접확인한 것이 아니라서 확실한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