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았지만, 계속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합니다.
투자이민의 경우 500K에서 1M등 투자 요건이 있고, 또 특정한 지역에 투자해야하는 요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요건을 다 지켜서 찾아낸 투자처는 거의 투자금에 손실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즉, 대부분 투자요건금액의 일부/전부를 까먹는다고 예상하고, 그 대가로 영주권 받는 것이라 생각하고 투자이민비자를 신청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최소한 본전회수, 나아가 수익을 내는 경우도 상당히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