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덕분에 경찰서 가서 리포트하고 토잉 서비스 가서 차를 찾았습니다.
parking violence fine 55$
towing service fee 235$ cash only
멀쩡하게 잘 주차하던 길에 갑자기 아무 이유없는 emergency no parking 붙이는 경찰에.
towing service 는 밤에 왔다고 바가지 씌워 현금만 받는 사기꾼들이더군요.
진짜 욕나옵니다.
그마음 너무나도 동감합니다,ㅜㅜ 돈 내는것도 아까운데 사기꾼들 불친절하고, 정말 밉죠,,
한번은 차를 새로 사고나서 주차 퍼밋을 깜빡하고 안옮겨 놨었는데 다음날 차가 없어진거에요,,ㅜㅜ
새차라서 누가 훔쳐간줄 알았는데, 오피스에 물어보니 토잉되었다고,,,,. 찾으러 간곳은 왜그리 먼지,,
나중에 보니 토잉트럭이 주차장 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밤11시즘 조용히 돌아다니면서 주차퍼밋 없으면 바로 납치 해가더군요.
토잉 트럭 볼때마다 욕나옵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