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잉 당했습니다

  • #3704164
    토잉 100.***.77.89 3171

    항상 주차하는 집근처 스트릿인데 차가 없어졌어요.
    주변을 보니 전봇대에 경찰이 오늘 부터 일주일간 emergency no parking 을 도로 쪽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게 붙여놨네요.
    차 어떻게 찾나요? 밤에는 경찰 일 안하죠?

    • errata 47.***.238.36

      경찰들 밤에도 일해요…혹시 지나가다 경찰 찾아서 알아봐달라고 하고…아니면 그냥 로컬 폴리스 디파트먼트에 전화하면 어디에 가져갔다는 걸 전화번호 연락처 같은 걸 줄 겁니다. 토잉 컴패니에서 어떤 차 토잉해갔다는 것을 경찰에 리포트하고 가져갑니다.

    • 매미 45.***.128.126

      가끔은 주변 내지는 바로 다음 street에 옮겨 놓기도 합니다. Airtag이라도 하나 사서 차에 나두세요.

    • 인생선배 96.***.40.95

      가능한 빨리 가서 찾으세요. 토잉비 외 차량 보관비도 시간당 받습니다. ㅠㅠ 주차나 속도위반 딱지보다 더 최악입니다.

    • 토잉 100.***.77.89

      감사합니다.
      덕분에 경찰서 가서 리포트하고 토잉 서비스 가서 차를 찾았습니다.
      parking violence fine 55$
      towing service fee 235$ cash only
      멀쩡하게 잘 주차하던 길에 갑자기 아무 이유없는 emergency no parking 붙이는 경찰에.
      towing service 는 밤에 왔다고 바가지 씌워 현금만 받는 사기꾼들이더군요.
      진짜 욕나옵니다.

      • henkeeper 129.***.197.144

        그마음 너무나도 동감합니다,ㅜㅜ 돈 내는것도 아까운데 사기꾼들 불친절하고, 정말 밉죠,,
        한번은 차를 새로 사고나서 주차 퍼밋을 깜빡하고 안옮겨 놨었는데 다음날 차가 없어진거에요,,ㅜㅜ
        새차라서 누가 훔쳐간줄 알았는데, 오피스에 물어보니 토잉되었다고,,,,. 찾으러 간곳은 왜그리 먼지,,
        나중에 보니 토잉트럭이 주차장 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밤11시즘 조용히 돌아다니면서 주차퍼밋 없으면 바로 납치 해가더군요.
        토잉 트럭 볼때마다 욕나옵니다. 정말,…

      • 인생선배 96.***.40.95

        작은 몰에 볼 일 보러 왔다가 현금 가지러 길 건너 은행 ATM가서 줄 서 돈 뽑는 사이에 토잉 당하는 곳 무지 많습니다. 이런 곳은 최악 중에 최악…더군다나 날씨가 무지 춥거나 더운 날이면…분노가…ㅠㅠㅠ 위안 삼고 반면교사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