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노, 캐롤톤,리챠드슨 이런곳은 거의 대부분 개발이 끝난 상태고 집들이 낣고 오래되었습니다. 최근에 각광받는 지역은 프리스코 혹은 프리스코 north 쪽인데 괜잖다고 합니다. 오히려 플레이노 같은 곳은 최근들어 집에 도둑들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저라면 한인들이 많이 몰려사는 낡은 타운 말고 약간 북쪽으로 가겠습니다. 멜리사, 프라스퍼, 맥키니 붂족, 이런데가 차라리 집값도 싸고 새로 개발되는 지역이라서 괜잖다고 봅니다.
멜리사는 주거지(주택)만 있지 다른 상업 시설이 거의 전무합니다. 우체국 하나 있고 학교 있고 식당 몇 개 있고 (이 식당에 서브웨이 포함입니다) 그 외 작은 가게들 좀 있구요, 하다 못해 은행이라도 가려면 맥키니까지 나가야 합니다. (아니면 Anna. 물론 매키니가 훨씬 번화한 도시입니다.)
조용~~한 주택가 좋아하시면 딱이긴 하겠네요.
아, 3년전인가 99 cent store도 하나 생기긴 했네요. 대략 이런 분위기의 동네구요, 플래노까지 출퇴근 하시려면… good luck이라는 말씀밖에는 못드리겠네요. 좀 과장하면 달라스 지역에서 젤 막히는 고속도로일겁니다, 그 위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