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Melissa 어떤가요?

  • #3416435
    텍사스 12.***.230.130 1370

    텍사스 달라스지역 집을 알아보던 중 Melissa지역을 보니 학교점수도 높아서 학군도 좋아보이고

    다운타운에서 좀 먼것 빼고는 괜찮아보입니다.

    혹시 사시거나 정보를 가지신 분 계실까요?

    근무지역은 Plano입니다. 플레이노는 학군좋은 곳은 집값이 비싸서 부담스럽고

    멜리사지역은 학군대비 집값이 괜찮아 보이는데 어떨까요?

    • a 64.***.218.106

      플레이노, 캐롤톤,리챠드슨 이런곳은 거의 대부분 개발이 끝난 상태고 집들이 낣고 오래되었습니다. 최근에 각광받는 지역은 프리스코 혹은 프리스코 north 쪽인데 괜잖다고 합니다. 오히려 플레이노 같은 곳은 최근들어 집에 도둑들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저라면 한인들이 많이 몰려사는 낡은 타운 말고 약간 북쪽으로 가겠습니다. 멜리사, 프라스퍼, 맥키니 붂족, 이런데가 차라리 집값도 싸고 새로 개발되는 지역이라서 괜잖다고 봅니다.

      • 텍사스 12.***.230.130

        아 그렇군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직장 17.***.209.116

      직장이 어딘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좀 멀리사면 극악의 트래픽을 경험하는 사태가…

      제가 프리스코 살았었는데 직장에서 20마일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침에 1시간 기본, 애들 드랍해 주고 나면 1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 개인의견 107.***.66.1

        트래픽 생각하시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 …. 174.***.18.123

      출퇴근 시간에 차 ㅈㄴ 막힘…. north tollway 타더라도…

    • 72.***.139.53

      멜리사는 주거지(주택)만 있지 다른 상업 시설이 거의 전무합니다. 우체국 하나 있고 학교 있고 식당 몇 개 있고 (이 식당에 서브웨이 포함입니다) 그 외 작은 가게들 좀 있구요, 하다 못해 은행이라도 가려면 맥키니까지 나가야 합니다. (아니면 Anna. 물론 매키니가 훨씬 번화한 도시입니다.)
      조용~~한 주택가 좋아하시면 딱이긴 하겠네요.
      아, 3년전인가 99 cent store도 하나 생기긴 했네요. 대략 이런 분위기의 동네구요, 플래노까지 출퇴근 하시려면… good luck이라는 말씀밖에는 못드리겠네요. 좀 과장하면 달라스 지역에서 젤 막히는 고속도로일겁니다, 그 위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