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EB2 NIW 승인 공유

  • #477876
    마음만 부자 146.***.48.128 2651

    먼저 영주권 승인까지 거의 3년간 매일 들어와 열공을 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리고요… 그런 의미에서 제 정보도 공유합니다.

    한국에서 학사, 석사, 박사, 박사 후 2년.
    분야는 Cancer Biology.
    2005년 2월 J1으로 미국 주립학교 포스닥 시작.
    2007년 2월 학교 H1B로 비자변경.
    게시판 열공해서 영주권 신청에 3년 세금보고를 필수는 아니지만, 요구한다는 이야기와, 현 상태에서 NIW가 적합하다 판단하여 2007년 세번째 세금보고때까지 기다림.
    2008년 2월 “Zhang & Associates, P.C.”와 계약하고, recommendation letters 작성 시작하고, 짬짬이 다른 서류들 모으기 시작.

    2008년 8월 28일 I-140 receipt notice for me
    2008년 9월 초 I-485, I-765, I-131 receipt notices for my wife and me.
    2008년 9월 17일 finger for my wife & me and Soft LUD for I-485, I-765, & I-131
    2008년 10월 15일 EAD cards received for my wife & me
    2008년 10월 30일 Soft LUD in I-485 for my wife & me.
    2009년 2월 7일 Card production ordered for I-485s for wife’s and mine
    Denial notice sent for I-131s for wife’s and mine
    2009년 2월 10일 Approval notice sent for I-140 of mine.
    Welcome notice sent for I-485s of wife’s and mine
    2009년 2월 13일 Denial notice received for I-131s of wife’s and mine
    2009년 2월 17일 Approval notice received for I-140 & I-485s
    Green Card received for me.

    No RFE. Not much LUD… We are waiting for my wife’s green card now.

    일단, 나머지 요구 자료는 충실히 모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추천서는 RFE를 각요하고 일단 최소한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직접 나를 아는 사람 3인.
    한국 학위 중 지도교수 (미국 시민권자, full professor)에게 하나
    현재 미국의 PI (미국 시민권자, full professor)에게 하나
    현재 미국의 옆 실험실 교수(미국 시민권자, associate professor)에게 하나

    2 Independent Recommendations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는 성격상 접근(?)하기가 힘들어서 일단 현 PI에게서 포스닥을 하고 다른 곳에 자리를 잡은 사람중 약간 일을 같이 한 사람 둘에게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막 자리를 잡거나 이직을 한 경우라 대가나 유명한 사람아님).
    Independent 1 (Instructor)
    Independent 2 (assistant professor)

    추천서는 변호사가 보내준 template에 이름을 포함하여 약간씩 고치는 정도로 직접 작성을 했고, 짧은 영어때문에 비슷한 추천서가 나오지 않도록 1달에 하나씩만 준비(일종의 핑계)하였습니다. 제 생각에 떠오르는 몇 가지 저희 특징이나 장점을 나열해 놓고, 각 추천서마다 2-4개의 특성을 조합을 하여 미 국익에 필요하고, LC가 시간을 버릴뿐아니라 보장되지도 않는 다는 점을 주장하려 노력했습니다.

    나머지 개인적인 자료들이야 모두 각 자의 상황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하고요… RFE를 각오하고 일단 먼저 접수를 하는 방향으로 작전을 준비한 것이 어떻게 운이 좋아 너그러운 아님 귀찮은 걸 싫어하는 심사관에 할당이 되어 6개월(준비기간까지 1년) 남짓에 승인이 되는 행운을 누리게 되네요.

    어쨋든 여기 게시판의 도움으로 많은 사실을 사전에 공부하고 계획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혹은 앞으로 영주권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게시판 공부 열심히 하실 것을 추천드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른 많이 기다리셨던 분들도 곧 좋은 소식있기는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 169.***.41.206

      자세한 이력 감사합니다.

    • discovery7 128.***.115.44

      축하합니다. 저도 NIW로 영주권 승인받은지 이제 6개월 지났는데 승인공유했더니 축하답글이 하나도 안달리더군요..쩝..그래서 저라도 열심히 남깁니다. 좋은 연구 더 많이 하세요!!!!

    • 마음만 부자 146.***.48.128

      받은 만큼은 못되도 조금은 내 놓아야 겠지요. 그리고, discovery7님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다만, 오래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데, 상처가 되지 않았음 좋겠네요.

    • 기다리다지쳐 130.***.245.231

      자세한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뭐 부럽긴 해도 마음의 상처까지야.. 기다리다 보면 언젠간 책상뒤에 쳐박혀 있을지도 모를 제 서류를 열어보긴 하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