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으로 잡을 구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검색해 보니 오스틴 관련 많은 글이 있던데요. 그래도 남겨봅니다.
1. 한인 커뮤니티 – 코로나 때문에 교회 오픈 안하는 상황인가요? 장로 교회 추천 부탁드리며 온라인.예배 할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2. 저는 시에틀에서 피닉스 그리고 이제 오스틴으로 갑니다. 피닉스 물가도 싸고 자연환경도 좋은데요. 오스틴도 비슷한 걸로 판단되고 좀더 여름에 덜 더울것 같네요..요즘 오스틴도 피닉스 처럼 유입인구가 많아서 집값도 많이 오른것 같은데 4인가족 어느정도 수준에서 집구할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물론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안전한 지역으로요.
3. 위에도 언급했지만 안전하고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동네가 어디인지요. 한국분들은 라운드락에 많이 거주하시는듯 하네요. 전 어차피 재택근무 형태로 할것 같아서 거리는 상관없을듯 한데…안전하고 주거 여건 좋은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밑에 글 보내 집관련 세금이 많이 높은것으로 보이네요. 피닉스의 경우 1% 미만이었던것에 비하면 엄청난 차이네요…스테이트 소득세 없다고 해도 차이가 나네요. 피닉스 집을 팔고 오스틴에 집을 사야하는지 아니면 렌트 주고 렌트.살아야할지 고민이네요.
렌트 주게되면 관리하기 힘들것 같기도 하고요. 코로나 상황이 안좋으면 tenant가 월세 못내는 상황이 올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마찬가지 일듯 하네요.코로나 시대에 이직하는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였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현재로는…
아무쪼록 고견 및 정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