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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아 영주권승인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작에 승인공유 했어야 하는 데,, 죄송!제목에서 쓴것처럼,
텍사스로 이관된 후 아직 소식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PD : 3/23/2005
140/485 : 2007년 8월 동시접수
2009년 8월에 로컬오피스로 서류 트랜스퍼되고,
9월에 인터뷰하고 문호가 열리는대로 승인될거라고 얘기 들었었습니다.지난 2011년 2월 드디어 기다리던 문호 오픈!!
이미 사전심사가 끝난 케이스라서 오픈즉시 영주권 승인이 될 줄 알고 내심
기대했는 데,, 2월말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슬슬 속이 타기 시작하고 (성격이 워낙 급해서 ^ ^)
이곳에서 도움을 얻어 상원의원 사무실에 연락을 취했습니다.그리고 3월 9일 서류가 텍사스 센터로 이관되었구요.
전 이게 상원의원의 힘인 줄 알고 그날 완전 좋아서 펄쩍뛰었었는데,, (^ -)
이곳에 와서 다른분들 글을 읽어보니 좋은 징조가 아니더라구요.그래서 다시 백악관 영부인에게 편지를 썼구요.
3월24일 approve notice 보냈다고 케이스 업뎃
3월 31일 card production ordered
4월 4일 card mailed out
이렇게 순차적으로 업뎃이 되었구요.
이번주 안에 카드를 받으리라 생각됩니다.상원의원 사무실에서 지속적으로 케이스 업뎃을 해 주더라구요.
미국은 가만히 있어선 안되는 나라 같아요.
자꾸 귀찮게 해야지 그나마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지체되고 계신 분들!
가만 계시지 말고 액션을 취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그럼!!
기다리고 계시는 다른 님들도 속히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