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로 이관되신 분들 참고하세요!-승인공유

  • #495954
    영주권 96.***.89.98 4916

    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아 영주권승인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작에 승인공유 했어야 하는 데,, 죄송!

    제목에서 쓴것처럼,
    텍사스로 이관된 후 아직 소식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참고 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PD : 3/23/2005
    140/485 : 2007년 8월 동시접수
    2009년 8월에 로컬오피스로 서류 트랜스퍼되고,
    9월에 인터뷰하고 문호가 열리는대로 승인될거라고 얘기 들었었습니다.

    지난 2011년 2월 드디어 기다리던 문호 오픈!!
    이미 사전심사가 끝난 케이스라서 오픈즉시 영주권 승인이 될 줄 알고 내심
    기대했는 데,, 2월말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슬슬 속이 타기 시작하고 (성격이 워낙 급해서  ^ ^)
    이곳에서 도움을 얻어 상원의원 사무실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3월 9일 서류가 텍사스 센터로 이관되었구요.
    전 이게 상원의원의 힘인 줄 알고 그날 완전 좋아서 펄쩍뛰었었는데,, (^ -)
    이곳에 와서 다른분들 글을 읽어보니 좋은 징조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백악관 영부인에게 편지를 썼구요.

    3월24일 approve notice 보냈다고 케이스 업뎃
    3월 31일 card production ordered
    4월 4일 card mailed out
    이렇게 순차적으로 업뎃이 되었구요.
    이번주 안에 카드를 받으리라 생각됩니다.

    상원의원 사무실에서 지속적으로 케이스 업뎃을 해 주더라구요.

    미국은 가만히 있어선 안되는 나라 같아요.
    자꾸 귀찮게 해야지 그나마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지체되고 계신 분들!
    가만 계시지 말고 액션을 취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기다리고 계시는 다른 님들도 속히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

    • 지독해 173.***.138.211

      원글님. 영부인이나 상원의원에게 편지는 어떻게 쓰나요?

    • 축하 98.***.125.191

      좋으시겠어요……정말 축하드려요,이제 한 시름 놓으셨겠네요,그리고 업데이트 감사드립니다.
      저랑 문호도 같으시고 똑같은 상황이셨네요.
      저도 비슷한 때 상원의원에 연락해서 제 케이스가 텍사스로 간줄 안것 까지도 비슷하구요.
      제가 안해본건 백악관에 연락한거 뿐이네요.
      저도 사전승인된 케이스인데 제 서류는 지하실에 뭍혀있나보다 싶네요.
      우끼는건 제 남편은 2009년 초에 받았어요.
      이러다 남편 시민권딸때 제 영주권이 나올려나 싶어지네요.
      저도 이제 남은 수단은 백악관에 편지 쓰기밖엔 없나보네요.

    • 절박함 98.***.101.182

      원글님…저도 같은 입장으로 이관되었다는 메일만 받고 계속 기다리는 중인데요…
      저도 오늘 상원의원한테 전화해서 폼을 받고 편지 쓸려고 하는데…참…영부인한테도 편지써서 이번주로 보낼려고 하는데…편지쓸때 어떤 양식이 필요한거 아니죠?
      저의 케이스랑 고충…주소 이름…싸인..이렇게 써서 진심..절박함…이렇게 쓰면 되겠죠?
      아..그리고 보낼때 그냥 일반우표를 붙여야 하는지..아님 우체국에서 특별하게 보내야 하는지…
      꼭 답변 주세요…..

    • 원글 96.***.89.98

      원글입니다.
      각 지역상원의원 사무실에는 이민업무의 고충만을 도와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살고 계신 지역의 상원의원 사무실을 먼저 서치하시고,
      그 곳에 전화나 이멜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래도 상원의원 사무실에서 계속해서 소식을 전해
      들었구요. 변호사사무실보다도 먼저 연락을 업뎃해 주던데요. ^ ^

      백악관 영부인께 쓰는 편지는 특별한 양식은 없는 듯 하구요.
      저는 저의 케이스를 솔직히 적고 충분히 영주권을 받았어야 하는 케이스인데도
      영주권 발급이 늦어짐으로 인해 발생되는 어려움들에 대해서 호소하고
      도움을 요청한다고 썼습니다.
      우체국에가서 CERTIFIED MAIL로 보냈구요.
      꼭 그렇게 해야되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저는 메일이 잘 도착했는 지
      확인하는 것이 속이 편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곳 사이트를 검색해보면 자세히 다 나옵니다.
      저는 “영부인”, “상원의원” 뭐 이런식으로 검색해서
      필요한 정보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건투를 바랍니다.

      • 절박함 98.***.101.182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편지서서 내일 보내고 정보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