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트줄 계획은 없는데..
사실 가장 걱정되는게 베케이션 레터를 주었다해도 60일 이후이고
60일 이후에도 안나갈수도 있는데, 이 사실을 광고에 올리지도 않고 집 판매 광고하는 경우도 있군요.
집 자체는 관심이 가는데…셀러 마켓이라 리스팅프라이스에 훨씬 더 올려줘야 오퍼도 받아들여질라 말라 할 판국인데.일단 오퍼가 받아들여지면
테넌트를 핑계로 해서 인스펙션 기간에 오퍼액수를 더 깍던지 베케이션 컨틴전시를 요구할 참이고 이게 안받아들여지면 오퍼를 취소해버릴 생각을 하고 있는데…..테넌트가 있는 집을 구매한 경우가 있으신분? 보통은 테넌트이사시키고 빈집을 마켓에 내놓는게 순서인데… 하긴 인베스터들이 요즘 엄청 득세중이니 뭐 오히려 테넌트있는 집이 인베스터들한테는 장점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