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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20:09:35 #495721텍사스 98.***.118.0 4294
택사스로 Transfer 되신분들중에 승인되신분 이나 lud가 변화되신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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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빠 99.***.65.2 2011-03-2412:52:26
원글님,
댓글이 없어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말씀드립니다.
보통 취업이민은 대부분 텍사스와 네브라스카에서 주로 심사를 합니다.(일부 케이스는 제외)
좀 의심스럽거나 인터뷰로 넘길 경우 로컬이민국으로 이관(Transfer)를 합니다.(예 LA인근 이민국, NY인근 이민국등등으로…)
원글님께선 Texas로 이관되신 걸로 보아 제 생각엔 스폰서회사의 위치가 미동부나 중남부쪽으로 보아집니다.
하지만 원글님께서 직접 접수하셨는지, 담당변호사가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네브라스카로 잘못 접수하신 것 같습니다.(거주지는 미서부, 스폰서는 미동부의 경우 간혹 실수나 모르고 거주지쪽으로 접수하시는 분들이나 변호사가 간혹 있습니다.) 그럴 경우 스폰서위치기준으로 심사를 위해 이민국에서 이관(Transfer)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문제는 아니오나 추가서류(RFE)가 나올 수도 있고, 다시 로컬이민국으로 이관되어 인터뷰까지도 갈수도 있습니다.(거주지와 스폰서가 서로 다른 주에 있는 것에 대한 이것,저것 증명하라는 내용)
하지만, 증명가능한 내용이시면 큰 문제는 없으시리라 봅니다.
참고하시고, 아래 트랙킷 texas상황도 참고하세요.
http://www.trackitt.com/usa-immigration-trackers/i485-eb조속한 승인과 영주권자가 하루라도 빨리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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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 98.***.118.0 2011-03-2420:15:14
문호 후퇴에 걸린 영주권신청서 집중 관리
취업이민 텍사스센터, 가족이민 NBC로 집결 대기중인 I-485, 정확하고 순서대로 처리 기대…미 이민서비스국이 영주권 문호의 후퇴로 최종 승인할 수 없는 영주권 신청서들을 한곳에서 집중 관리하기 시작해 정확하고 순서대로 처리하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이민의 마지막 단계인 영주권 신청서(I-485)의 최종 심사 단계에서 영주권 문호에 걸려 그린 카드 발급이 지연되는 사례들이 속출하게 되자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이 별도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미 국무부가 매달 10일을 전후해 발표하는 비자 블러틴에서는 1월과 2월에 가족이민의
전순위가 심각한 후퇴를 기록했다. 시민권자 형제자매 초청인 가족이민 4순위는 2월 비자블러틴에서 2년이나 후퇴했다.다른 순위들은 2월에 동결됐으나 이미 1월 문호에서 1~3년씩 후퇴한 바 있다.영주권문호가 후퇴하면 이미 접수된 영주권신청서(I-485)들 가운데 최종심사(Adjudication)
당시 영주권 번호를 배정받을 수 없어 그린카드를 발급받지 못한 채 더 대기하게 된다.미 이민국은 이런 상황에 빠지는 영주권 신청서들을 별도로 집중 관리함으로써 신속 정확
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1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이민국의 새 지침에 따르면 영주권 문호의 후퇴로 그린카드(미국수속) 또는 이민비자(한국수속) 발급이 중단될 수 밖에 없는 케이스들은 취업이민의 경우 텍사스 이민 서비스 센터(TSC), 가족이민은 전국 베네핏 센터(NBC)에서 모아 처리하게 됐다.각 지역 이민국들은 I-485들에 대해 요구되는 증빙서류, 신원조회 등이 모두 완비됐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인터뷰까지 마친 다음 CCD로 불리는 이민당국 공동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이민비자 이용 가능여부를 확인하게 된다.만약 이때에 이민비자사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나면 영주권 번호를 신청하지 않고 ‘사전 승인 자료’임을 표시해 취업이민의 경우 텍사스 서비스센터 (TSC), 가족이민은 전국 베네핏센터(NBC)로 서류일체를 넘기게 된다. 지역 이민국의 이민 심사관은 이때에 자격이 미달될 경우 기각시키도록 했다. 텍사스 이민서비스 센터나 전국 베네핏 센터는 해당 서류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비자블러틴에서 컷오프 데이트가 다시 진전되면 즉각 영주권 번호를 배정받아 그린카드를 발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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