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컴퓨터

  • #316169
    tablet 98.***.52.18 2195

    아이가 오는 6월에 초등학교를 졸업하는데, 태블렛을 사달라고 조르네요.
    안드로이드 종류를 사줄려고 하는데요,
    일단 제 마음에 드는것은 갤럭시 노트 8 (스타일러스가 있어서요) 인데 너무 비싸네요…($400)
    가격은 갤럭시 탭 8 이 착한것 같은데, 가격대 성능 보면 넥서스 7 이 제일 나은것 같기도 하구요.

    어떤걸 사는게 나을까요?
    또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 행인 97.***.99.94

      아이 학습에만 도움이 된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겠지만
      게임이나 다른목적으로 밖엔 사용되지않을것같아보이네요.쩝..

    • 누크 107.***.80.66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Nook HD+ 를 추천합니다.
      얼마 전까지 Mother’s day 세일로 16GB(8.9인치) 179불이었는데, 다시 원래 가격dls $269불로 지금은 올랐네요.
      급하지 않다면 메모리얼 데이나 Father’s day 때 Nook HD+ 세일할 때 사는게 그게 중학생한테는 적당해 보입니다.(물론 세일을 할 지는 확실치 않지만, 최근에 계속 세일이나 프로모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128.***.228.110

      타블렛 애들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자세도 정말 꾸부정해지고 눈에도 안좋고. 그것 있다고 얼마나 큰 학습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 착한 가격? 70.***.91.148

      가격이 착하다니요?? 가격이 살아잇는 사람인가요? 어이없네요 ㅎ

    • 96.***.78.212

      가격이 착하다는 말은… 그냥 요즘 젊은 사람들 위주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착하다”라는 말의 뜻이 많이 변형되었죠.

      태블릿 애들에게 비추입니다. 포터블기계들은 통제가 어렵습니다. 애들이 맘대로 쓰게 되죠. 심지어 잔다고 거짓말을 하고 이불 속에서 밤새 가지고 놉니다. 저희 집 아들도 태블릿 하나 사줬다가 몇달만에 안경 쓰게 되었습니다.

      학습효과는 좋지 않다고 하네요. 얼마전 MBC뉴스에서도 나왔습니다. 책보다 훨씬 학습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 dk 74.***.161.44

      good man => 좋은/ 착한 사람
      good price => 좋은/착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