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한쪽만 바꾸기 OR 두쪽 다 바꾸기

  • #3412743
    미국 70.***.69.86 2623

    G90
    운전석쪽 타이어가 빵꾸가 나서 지렁이로 매꾸려했는데 빵꾸가 구멍이 아닌
    약간 길게 나서 지렁이로 땜빵 불가능이네요 ㅜㅠ
    2년 타서 트레드가 좀 남았는데 아깝네요.
    질문은
    새타이어를 하나만 바꿔도 괜찮은지?
    혹은 조수석쪽 타이어 멀쩡하지만 양쪽 다 바꿔야하는지?
    아니면 조금 그렇지만 중고 타이어로 어느정도 트레드 맞는걸로 하나 구매해서
    양쪽 대충 맞게 타고 다닐지..

    당연히 두쪽 새타이어로 바꾸는게 최고 좋은 방법인건 알지만
    위에 다른 방법들도 괜찮을지요?

    경험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ㅕ

    • 타이어 68.***.227.159

      두짝 새로 하시고 남은 한짝은 스페어로 사용

    • 중고차주 47.***.56.43

      괜찮습니다. 아무 상관없어요…
      안전에 문제가 있다느니 어쩌느니… 다 상술이죠…
      님이 뭐 레이싱 경기로 기록세울 것도 아니고… 그 정도 미세한 차이로는 평소운전으로 체감하지도 못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으로 한쪽만 간 적 있습니다.
      웃기는게…
      그러다가 한 1~2년지나면, 4짝중에 비슷하게 닳아버린게 두짝씩 맞춰집니다.
      그럼 그걸 쌍으로 앞 또는 뒤로 맞추시면 됩니다.
      그럼…

      • 미국 70.***.69.86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제차는 앞이랑 뒤가 사이즈가 틀려요
        인치는 맞지만 앞은 245 뒤는 275입니다.

    • asdf 71.***.231.128

      약간 길게 찢어진 것은 지렁이로 땜빵이 불가능하지만, 타이어를 벗겨내서 안 쪽에 패치를 해서 고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 중고 타이어로 교체를 합니다. 새 타이어는 $120 정도의 비용이 들지만, 중고 타이어의 경우에 $60 정도면 됩니다.

    • 픽업트럭 23.***.151.74

      저랑 같은경우시군요.. 저도 G90 운전석쪽 펑크나서 새로 갈았는데 컨티넨탈이 워낙 비싸서인지 아니면 20000마일 정도라 괜찮아서인지 그냥 한쪽만 갈라 하더군요.. 참고로 아들 절친인 패밀리라 상술과 무관하게 권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