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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잘 사서 10년은 살 집을 구하다보니…매물도 없고 바이어끼리 경쟁하는 지금 시점에선 너무너무 힘드네요…첫집이고 아직은 애들이 어리고 하니… 그냥 타운홈 사서 2년정도 살다가(70%다운페이가능)….렌트를 주고 다음집을 사는건 어떨까 싶은데요..최소 2년은 살아야… 투자용이 아닌 거주용으로 인정이 되는거라고 들어서요…살면서 첫번째 타운홈은 페이오프해서 렌트비 받으면 도움이 될꺼 같은데…마땅히 다른 투자처도 없어서요…지금이라도 하우스가 딱 맘에드는게 나타나면 재빨리 사고싶은데…너무 없다보니…이런 저런 생각 이 많아지네요…켈리구요….전 50~60만불대 집을 생각중인데…그냥 30만불후반정도 타운홈을 먼저 사는건 어떨지…타운홈 옵션…1. 최근에 지은 작은 단지.. 집안은 깨끗하나… 단지가 적고 수영장없고.. 게스트 파킹 불편….2. 66년생 규모 무지 큰 단지..학군이 좋고 잔디넓고 조경. 잘 되어있음. 수영장있고… 겉으론 낡아보임… 내부는 리모델링 된 편이나… 올 전기..학교때문에 렌트는 꾸준히 잘 나감….어떤집이… 투자용으로 좋은걸가요???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