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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먼저와 계신 형님따라 미국에 온지 1년쯤 밖에 안됬고요. 먼저 오셔서 미국에 살고 계신 Chris형과 다른 교포분들 조언을 받아서 1년동안 잘 했더니 점수가 많이 오르더라고요. 오늘 점수 확인해 보니 722점이었어요.
물론 저보다 훨씬 높으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저는 미국온거 자체가 갓 1년쯤 되거든요.
혹시나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봐 제 경우를 설명드릴께요.
가끔 크레딧 올리는법이나 관리하는 법에 대해서 좋은 글들이 있더라고요.
저의 경우는 체험사례가 되겠져?1.2005년 9월
크레딧 카드는 물론이고 백화점 카드 등도 신청즉시 크레딧히스토리가
없슴으로 나오면서 뺀찌먹음2. 2005년 10월
가구회사에서 만드는 크레딧카드 신청, 먼저오신 형님이 코사인해줌.
3000불 3년간 무이자 조건으로 가구 구매.3. 2005년 12월
대형 은행이 아니고 Credit Union이라는 조그만 지방은행에 가서
크레딧 상담함. 거기서 500불짜리 크레딧카드 만들어줌.
갓 시작한 직장인들이나 신용불량자들을 건전한 길로 인도하려고
하는 조그만 금융기관들이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도 찾아보시길4. 현재까지
매달 가구구입비를 갚아나감, 크레딧카드는 매달 기름주유만 함5. 2006년 10월
크레딧 점수확인 722점몇달전부터는 PRE승인된 카드가 쇄도하고 가끔 플래티넘이나
조건 좋은 카드가 있어서 크레딧점수가 좋을것으로 예상은
하였으나 오늘 너무 기쁩니다.다시한번 저보다 훨씬 좋으신분은 절대 저 비웃지 말아주시고요
;;
그래도 저는 점수 0점에서 시작해서 올라온거라서 너무 좋아요.다른 분들도 일단 코사인을 받던지 어떻게 하던지 이자가 너무
비싸지 않은 LOAN을 받아서 잘 갚는 히스토리를 만드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각종 가구나 가전제품들을 사고 빨리 갚고
또 사고 갚고 그러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