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교정에 원래 은행 계좌 주소도 바꾸나요? 사기인지

  • #3448774
    ㅇㅇ 104.***.100.42 811

    지금 크레딧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요
    중앙일보 등에도 광고가 되어 있는 곳인데
    검색해보니 사기라는 말도 있던데
    내용을 보니 사기라기보단 일처리가 잘 안된
    케이스 같던데
    여기서 지금 소셜시큐리티카드도 스캔 떠서 보내달라고하고
    제 은행 계좌의 어드레스를 자기네가 말한 주소로
    바꿔달라고 하고 그후 은행에서 서류를 떼서
    보내주면 그걸로 뷰로인지 어딘지에서
    자기네한테 서류를 보내주게 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또 처음에 사건 접수할 때 경찰에 접수할 때
    신용회복으로 접수한 게 아니라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해야 크레딧 회복이 가능하다고
    그렇게 했다는데..
    근데 크레딧 교정 과정은 동영상으로 보여줬구요
    이거 사기 아니겠죠? 이미 600불 착수금으로 냈는데..
    근데 제 크레딧에 관해 조회해봤는데
    420불 하나랑 180불 하나 밖에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일이 어차피 별거 아니긴 한데
    괜히 그거 때문에 통장 털릴까봐 걱정도 되고
    지금 원래 갚을 돈이 1-2만불 있었는데
    이게 아직 조회상 뜨질 않고
    1-2만불 받을 사람이 420불만 걸어놨는데
    괜히 건드렸다가 1-2만불 내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zz 73.***.86.68

      “내용을 보니 사기라기보단 일처리가 잘 안된 케이스 같던데”
      아직도 이런거 속는사람 있네 대단하다

    • 변호사 73.***.112.159

      꼭 사기는 아닙니다.
      다만 모든 페이먼트를 중지하고 크레딧 완전히 망가질때까지 그냥 놔둡니다. 그동안 원글님이 내는 돈은 잘 가져가겠죠.

      어느 시점에서 크레딧카드회사 등에서 콜렉션으로 넘기는데 1만불을 한 2
      500불정도에 팔죠. 그러면 그악질 콜렉션에서 사람의 혼을 빼서 결국 5천물 정도에 딜하자고 하면 고용한 회사에서 한 2천불에하자 이렇게 딜하는겁니다.

      컬렉션은 1500불 버는것이죠.

      문제는 여러 크레딧카드나 은행이 있는경우 이게 잘 안되니 결국에는 뱅크럽으로 갑니다.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크레딧카드 회사를 쓰는것은 사기위험도 있고 실패끝에 결국 뱅크럽으로 가니 처음부터 뱅크럽 변호사와 상의를 해보세요.

      제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무료로 처음에 많이들 상담해 줍니다. 여기서 뱅크럽이 된다면 차라리 이걸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단 렌트를 구할경우 힘들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미리 렌트를 들어가서 크레딧 좋아지는 한 3년은 한곳애서 사는개 안전합니다.

      미국사람들 10%이상이 병원비용이나 비지니스 실패로 뱅크럽하는데 심지에 미국 대통령 중에도 있고 트럼프도 회사로 뱅크럽 했을겁니다.

      미국에선 철저하게 개인신분이 보장되서 요즘에는 회사에서도 캐쉬만지는 분야아니면 알수가 없어요. 법으로 보호되는거죠.

      크레딧교정은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Non-profit에서 해주는 크레딧 상담도 받아보시면 더 적절한 조언을 받을수 있습니다.

      저도 많은 비지니스를 고객으로 대하지만 고객들중 요즘에 견실하던 직장과 사업하시는분들이 경황이 너무 나빠져 이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Kay 180.***.196.27

      Rafs 사기꾼들입니다. 여기 통해 크레딧 교정 신청했습니다만, 몇 달 뒤 잠적합니다. 카톡으로만 소통하고, 등록되어 있는 회사도 아닙니다.

      • J 98.***.80.240

        RAFS이 곳 사기꾼들인가요?비슷한 유형으로 저도 같은 처지인데 6개월이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연락도 안되고 이래저래
        피해다니면서 기다리라고만 하고…이 것들을 어떻게 해야할지…어려운 시국에 어려운 한인들을 상대로 더 어렵게 만드는 이들을
        어찌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