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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하는곳에서 작은 사고가 있어서 다쳤는데, 그냥 제가 병원을 갔다왔더니, 일하는 곳에서 일하다 다쳤으니 여기서 비용부담을 해야한다고 Work Compensation 을 작성하고 병원을 다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필요없는 별의별 검사 다 하고 직장도 열흘가까이 쉬었는데 (일하지말고, 의사가 쉬라는 날까지 쉬라고 했음) 결과적으로, 직장에서 관련부서가 비용부담을 Deny 했습니다.
뭐 그건 그렇다치고, 제가 보험이 있으니 제 보험을 하려고 했는데, 시기가 지나서 그런지..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제 보험도 적용이 안되었습니다. 이건 다시 보험에 클레임을 하려고 하고 있지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여기저기 기다리는 과정에서 날라오는 병원비고지서를 일체무시를 하고 일하는 부서나 보험회사의 결과를 기다리는 와중에, 병원측에서 돈이 안오니까 아마도 Collecting Agency에 넘겨버린것 같습니다.에이전시에 보낸지 한달은 안된것 같은데……
일단, 그 에이전시에 전화해서 돈을 내면, 신용문제에 흠집이 안날까요?사이에 껴서 제 신용만 망가져버리는게 아닌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일단, 에이젼시에 보내지면, 신용은 끝장나버린건가요?
아님, 지금이라도 일단, 빨리 돈내고 그 비용은 다시 보험이나 직장에 나중에 돌려받으면 되니까 빨리 돈내면, 신용은 괜찮을까요?부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미리 답변주시는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