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의 College Point 어떤가요.

  • #389394
    다른초보 69.***.18.224 3029

    퀸즈의 College Point 아이들(초등학생) 데리고 살기에 안전한 지역인가요. 주변환경이나, 학군, 교통 등등. . 답변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 nysky 69.***.19.65

      제가 컬리지포인트에 1년반정도 살았는데…
      컬리지포인트 북쪽 끝.. 9ave 있는곳.. 공원도 있고..
      이쪽은.. 구석인지라 조용하고 좋습니다.
      공원도 크고, 뷰도 아주 좋죠. 먼지도 없고, 공항 비행기 소리도 그리 들리지 않습니다.
      학군은 잘 모르겠는데.. 타운하우스 많은 그 윗쪽은 안전할꺼에요.

      교통은 버스 하나 메인스트릿으로 나가고.. 와잇스톤브릿지 바로 옆에 있어서 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합니다.
      근처에 큰 쇼핑몰(BJ, 써킷시티 등등.. )이 있어서 쇼핑은 편리합니다.

      제 생각에는 플러싱보단 낫다 보여집니다.

    • 다른초보 69.***.18.224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72.***.133.231

      그곳에 사시려면 좀더 자세히 알아보시고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 안합니다.

    • 조빠오빠 72.***.237.212

      이세키들은 무슨 안전 불감증에 걸려있냐 ?
      물어본질문마다 안전 안전..~!!!!
      야아..그럼 천만불짜리집에서 살어.
      그런 시골에 구역구역 쳐들어가지말구.~!!
      그기 모기 드럽게많다.
      그기 공항메꾼자리 지나면 모기떼가 바글바글하구.
      화이스톤 썩은 물들이 악취가 풍기난다.
      뭐..또 ??
      그기 맨하탄 바라보는 공원은 밤마다 스페니쉬애들이 섹스를해대서.
      신음소리에 잠못이룬다.
      그기 모러비클은 전나게붐비서 정신이없구.
      그기 순복음교회는 전나게 부자들이 많아서 ..이민자들쪽팔리서 다니기 어려울것이다.됏냐 ??
      그냥 오지말구 그동네 살그랏.안전불감증보다는 안전의심증환자야.~!!

    • 그런데 72.***.133.231

      거기 모러비클은 이제 붐비지 않습니다.
      불체자에게 운전면허 불허라 한산합니다.
      10분정도에 볼일 끝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