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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04:14:04 #3729997. 94.***.8.147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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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참나 너의 대응방법이 너무나 한심하다 한달 휴가내지 피난가고와서는?
오히려 그 한달 사이에 뭔일이 날지 모르는데 한국서 발만 동동 동 동 구르고있을 거냐?그냥 누구한테 팔어 양심? 말하면 되잖아 위에 미친놈 때문에 판다고
너 중고차 판다고 내놓으면 사람들이 사냐 안사냐? 안팔릴만한것도 다 팔리잖아?그 콘도를 팔고 다시 콘도 제일 꼭대기층으로 사서 가던지 아파트로 가던지 하우스를 사던지 해라
아니 위에 미친놈이 사는데 카메라 가 무슨 소용이야
너 아직도 덜당했는가 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현실을 봐라 아직도 정확하게 현실을 못본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말해주는거야 -
일단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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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보다는 정신과 상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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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소송을 하실수도 있지만 그냥 좀 싸게 팔고 이사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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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이사가는거 외에는 다른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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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에 정신이상이면 글쓴이분에게 일부러 억한심정을 가지고 있어서 소음을 내는군 아닌 것 같습니다. 귀마개 하고 소음을 경감시키던지, 이해를 하던지, 이사를 나가는 방법이 좋을거 같습니다. 증거 모아서 제출한다고 정신이상인 사람을 내보내기는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미래 집주인은 소음에 덜 민감한 분일 수도 있고 집에서 시간을 많이 안 보내는 분일수도 있으니 파시는게 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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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정신이 피폐해졌군요. 윗층에서 아래 움직임을 트래킹하며 따라다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도 여기 저기 뛰어 당기니까 겹치는 부분이 많은거죠. 미칠 지경이 되고 감정적으로도 지치고 벼라별 생각이 다 들게 되지만, 그건 스스로의 정신 건강이 나빠지는 것 뿐입니다. 이상한 상상이나 해석은 하지 마세요.
공동주택에서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나도 소리에 민감한 편이라, 결국 싸고 작은 집을 사서 나갔습니다. 집도 낡고 그리 좋은 동네는 아니었지만, 단독 주택이라 얼마나 마음이 편하던지요. 나중에 더 자리가 잡히고 좋은 집으로 이사했습니다만, 후회없는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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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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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싸게라도 하루빨리 팔고 이사가세요. 저도 윗층 소음 경험해봐서 그 고통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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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집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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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과 전쟁을 하다니….당신의 성격에도 문제가 있군요.
총맞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는데 왜 그리 괴롭게 사나요. -
콘도 파세요
가격을 싸게 해서 팔면 됩니다
싸워서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
아파트 오피스에 컴플레인 하시고, 그 분들은 일층으로 옮기면 되겠네요. 컴플레인 하고 두번더 같은 일이 일어나면 윗집은 이사해야 삽니다.
아님 아파트 오피스에 컴플레인 하고 같은 아파트내 다른 호수로 옮겨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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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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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게이라도 자폐남과 동거?
혹시 납치, 유괴 이런건 아닐까요… 밤에 시끄럽다고 윗집에 무슨일 난거 같다고 경찰에 신고를 해보시죠..
경찰은 신고하면 무조건 옵니다… -
그 60대 남자를 꼬셔서 미친놈이랑 헤어지게 하세요. 미친놈한텐 x방망이가 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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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댓글 단 몇 인간들은 콘도와 아파트 차이도 몰라서 옮겨 달라고하라는둥 헛소리 한마디라도 하려고 댓글 다는구나. 묘안이라고 생각되서 한마디 했겠지만 본인 아이큐 낮은것도 기억하면서 조용히 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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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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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가난한 이민자의 층간소음피해를 보상해주는 그런 따뜻한 나라라고 생각하는걸 보니 이민 3년차미만이시네요…
민사소송? 승패에 관계없이 돈,시간,정신건강을 황폐화 시키는 행위입니다.
윗층의 자폐아애게 인권, 주거지내에서의 행동의자유 를 오히려 더 보호하려 할걸?
오랜 미국생활끝에 경험으로 조언하는데요..
똥이 무서워 피하나요…더러워서 피하지… 급매로 던지고 나가세요 -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실 것 같네요.
저는 잘 모르지만…HOA에 등록하지 않은 누군가 살고 있다는 걸로는 어떤 제재를 가할 수 없는 건가요..? ㅜㅠ
검색해보니 “Aqara Vibration Sensor”라는 제품이 있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휴대폰과 연동해서 진동 수치를 기록할 수 있으니 증거 채취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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