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정신이 피폐해졌군요. 윗층에서 아래 움직임을 트래킹하며 따라다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도 여기 저기 뛰어 당기니까 겹치는 부분이 많은거죠. 미칠 지경이 되고 감정적으로도 지치고 벼라별 생각이 다 들게 되지만, 그건 스스로의 정신 건강이 나빠지는 것 뿐입니다. 이상한 상상이나 해석은 하지 마세요. 공동주택에서는 다른 수가 없습니다. 나도 소리에 민감한 편이라, 결국 싸고 작은 집을 사서 나갔습니다. 집도 낡고 그리 좋은 동네는 아니었지만, 단독 주택이라 얼마나 마음이 편하던지요. 나중에 더 자리가 잡히고 좋은 집으로 이사했습니다만, 후회없는 결정이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