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입니다. 한달전에 layoff 되고 외벌이 네식구에 모아놓은 돈도 넉넉치 않아
계약 만기 두달 남겨놓고 렌트비라도 세이브하고 부모님댁으로 들어갈 생각으로 아파트 매니지먼트에 전화했더니
남은 기간 다 페이하고 나가라네요. 안그러면 한달은 security 로 까고 남은 한달은 컬랙션에 넘긴다고….
물론 전적으로 계약을 못지킨 제 잘못이긴 하지만…상황이 다 어려운 시기라 어느정도의 penalty정도만
받고 나가게 해줄줄 알았는데 ….전혀 안봐주네요…ㅎ 그냥 넋두리하고 갑니다. 상황이 얼른 나아졌음 좋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