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웨스트라는 가수

  • #3402271
    98 184.***.163.142 978

    원래 미국 연예정보를 잘 몰라요. 오랫동안 안봐서.
    그래도 케니 웨스트나 킼 카다시안이나 뉴스에 항상 나와서 이름들은 압니다. 기사들을 한번도 읽어본적은 없지만.

    그리고 얼마전 케니 웨스트가 조울증 진단받았다는 기사를 본적 있지요. 자살위험성도 있었다고 하는 기사.

    그런데 이 링크를 보니
    https://www.yahoo.com/entertainment/kanye-wests-sunday-service-at-joel-osteens-megachurch-has-a-chaotic-start-strong-finish-164910651.html

    이사람이 완전 다른 공연을 이제 시작하나보네요?
    크리스천으로 컨버트도 한것 같고…
    근데 잠깐 보니까 이 공연이 좀 특이하군요. 마치 디제이처럼 플레이를 하기도 하고 … 어쨌든 그룹으로 공연을 하나본데,
    항상 같은 팀들이 같이 다니나요?
    아니면 이 교회에서의 공연은 교회의 팀들과 합동공연인가요? 같은 팀들을 항상 데리고 다닌다면 팀 멤버들이 다 컨버트 했을리른 없을테고…

    이사람들 흥미가 하나도 없었는데 ….어쨌든 흥미롭군요. 그리고 조울증도 흥미롭고….

    혹시
    이런 사람의 음악성향이나 퍼포먼스 형식이(무슨 지휘자나 사회자같은 사람이 이끌어 나가는 형식같고…이 사람은 케니 웨스트는 아닌거 같은데)나 삶의 변화나 그런거 잘 팔로우했던 사람이 계시면
    썸머리좀 해주세요. 도대체 왜 이사람이 왜 저러는지…

    • 98 184.***.163.142

      “late for church” is the title of his upcoming album

      이런 댓글이 잇군요.

      잠시 마돈나가 스쳐가는군요. 여성이 스스로 여성의 섹슈엘리티를 천재적으로 이용해서 예술인지 외설인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던 가수.

      브리티니 스피어스도 스쳐가고. 공황장애와 우울증에 … 아직도 재기 불가능한 가수. 그런 브리트니를 보기가 안타까와 브리트니를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컨템포리 크리스천곡을 쓴 크리스천 가수도 있었는데…

    • 진공 174.***.129.247

      “칸-예”라고 읽으면 원어 발음에 가깝습니다.

    • 107.***.111.89

      현재 미국 대중 가요 전체 최고 핫한 사람임.

    • brad 24.***.244.132

      무슨 노래가 있는지, 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음.

      • brad 24.***.244.132

        저렇게 시끄러운 집안 이혼녀와 결혼해, 아이가 넷??

        조울증이 안 올수가 없음.

        자기 무덤 판 격.

    • 지나가다 75.***.105.84

      정신적으로 좀 문제있는 사람 아닌가요?
      테일러 스위프트의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얘기하는 중에 갑자기 뛰어 들어 마이크 뺐은 뒤, 비욘세가 역사상 가장 훌륭햇다고 해서 당시 축제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고 음악 그리 보지않지만 당시 일반 뉴스에 크게 나와서 알았었습니다.

      오바마가 현직 대통령일 당시개인적 잡담하다가 같은 흑인인 이 사람한테 AS#### 이런 말도 해서 논란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당시 분위기가 그런 말 들어 싸다는 식으로 넘어갔었고,
      한때는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했다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나오지 않겠다고 하고,
      본인의 정치적 신념을 얘기할 때는 트럼프 정책과는 정반대의 얘기를 하고,,
      트럼프 꼭두가시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많이 엉뚱한 사람같던데요?

    • 1234 99.***.75.95

      칸예는 천재지 1집부터 4집까진 진짜 명반

    • brad 66.***.61.250

      예전에 제가 쓴 글 중, 이런게 있는데….

      .

      이 사람 아내인 Kim Kadashian은 시끄럽게 살 팔자인지 모르겠음.

      일단, 이혼 두번, 결혼 세번에,
      계속 사생활을 팔아서 돈을 번다는 것도 그렇고….

      마침내, 정착했으면, 조용히 살아도 되는데,
      아이가 벌써 4명….

      그냥 죽을 때까지 시끄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