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가서도 괜찮고, 미국 여기서도 괜찮은(영주권,취직) 그런 전공?
>미국에서는, 아무런 Health 관련 전공. (한국은 모름)
또, 각 학교마다 policy가 틀리겠지만, 보통 미국에서 1년 이상의 College를
나오면 입학때 토플점수가 필요없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그게 사실인지?
>제가 님에게 드리고 싶은 “제 1 법칙”은
“미국에서는 멀고,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길이
바로 가장 가깝고, 또한 쉬운 길이다” 입니다.
예를들어, 님이 학교는 가고 싶으나 토플 점수가 부족하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토플 안보는 학교를 어찌어찌
찾는 것이 아니라, 토플을 먼저 공부해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편해 보이는 “모든” 길은, 단지 님을 유혹하는
악마의 손길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모든 것의, 해야할
우선 순서가 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CC에서 이수해야 할 과목들이 먼저 졸업한 학교 과목들이랑 겹치면
그걸로 대체할 수 있는지?
> 예, 그것을 transfer 라고 합니다.
입학되면, advisor가 정해지고, 그 분과
transfer할 수 있는 과목이 정해지는데,
당연히 학교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적은 수를 하려하고,
님은 많은 수를 “인정” 받으려고 노력하겠지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advisor 와 대판 싸우는 거.
님이 영어가 되면, 온갖 회유와 협박, 요청 또는 비굴하기 굴기
등등으로, 하나라도 더 인정 받으려고
일 대 일 맞장 뜨는 수도 있습니다.
(2) 지금 당장, World Education Service (WES) ( http://www.wes.org/ )에
등록해서, 님의 이전 학교에 연락해서,
님의 성적표를 직접 WES 로 보내라고 하면, WES 가 님의
과목들을 미국의 학교로 transfer 여부를 알려줍니다.
WES는 거의 모든 미국학교가 닌정하는 공신력있는
기관입니다.
한번 해 놓으면, 님이 어느 학교를 가더라도, WES가
그 학교로 evaluation이 끝난 성적표를 “직접” 보내라고
매번 신청하면 됩니다.
공신력이 있으므로, 님이 싸울 필요가 없지요.
그래도 입학때 치르는 영어,수학 테스트를 쳐야되는지?
>님이 입학할 때, 미국학생들이 다 보는 ACT 또는 SAT를
치르지 않는다면, 님은 영어와 산수 시험을 꼭 보아야합니다.
“academic placement” 시험이지요.
시험결과에 따라, 님이 영어를 그리고 수학을
얼마나 “더” 또는 “덜” 들어야하는 것을 결정하는
“금전적, 시간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험입니다.
어떤 CC가 좋은지…산타모니카? 파사데나? 등
> 싼 곳. 또는 님이 가고 싶은 학과가 있는 csu (california state university) 학교에서 가까운 곳.
처음 입학 후 영어,수학테스트를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학원이 따로 있는지?. 관련된 책을 구할 수 있는지?…
>없는 것이 없는 CA 에서, 반드시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도 없다면, 주위의 똘똘한 한국 대학생에게 부탁.
책은, 서점에서 두꺼운 SAT 또는 ACT 에 관한 아무 책.
요즘은 한국에서도 “SAT 이렇게 하면 만점, SAT 누워서 공부하기”
등등의 책이 있을 거라 짐작은 갑니다.
산수 부분은, 거의 한국의 중학교 1학년 수준입니다.
어려워서 못하는 것이 아니고, 영어 용어를 몰라서
모르는 것이므로, 단어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
님이 아시는 대로 그 시험 중요합니다.
돈(수업)과 시간(졸업)과, 그리고 쪽팔림이 달린 문제입니다.
……..이상, 아직 물에 뜨는 것도 몰라서, 어디 놀러가면
스쿠바 하는 ㅎㅐㅎ들을, 그저 부러운 눈길로, 바라만 보는,
님이 옆에 있으면, 스쿠바 하는 법과, SAT를 서로 바꾸어
가르치자고, 바꾸자고 매달리고 싶은 이로 부터의 advice 였습니다.
(역시, CA 에서는 못하는 게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