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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13:06:10 #3755748fresno 71.***.2.209 1577
잡 오퍼 받아서 워싱턴주에서 이사갈려고 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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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외곽지 허름한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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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거 좋아하는 분이면 ok.
근처에 요세미티 있어서 가기 좋음.
왠만한 코스코, 월마트 등 다 있어서 살기 나쁘지 않음.
겨울에 좀 추움. 근데 뭐 더 윗쪽에서 오니까 별 문제없을 듯.
완전 깡시골은 아님.
반 시골 정도라 보면 됨. – 외려 도시 비슷한 시골. suburban느낌. -
장점: 샌프란과 엘에이 중간지점. 양쪽 다 놀러가기 수월, 싼 집값, 신시가지나 새로 만든 주거지는 깨끗함, 몰이 생각보다 잘 돠어있음. 요새마티가 집앞. 그냥 심심하면 갈수 있음.
단점: 그곳만 벗어나면 시골. 똥내남. 할것 없음. 할것없음. 할것없음. 집돌이 집순이에겐 최적의 장소. 아이가 있다면 두번 생각할 것 -
야이놈아 거기서 엘에리건
쌘프란이건 다 멀어
뭐가 놀러가기 수월이야
제대로 알려 줘라 -
몇 번 가봤는데 뭐라 그럴까 좀 활기찬 도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깨끗하고 집이 좋아보이는 동네가 있는 듯 해서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굉장히 다를 것 같은 느낌은 들었네요. 그리고 여름에 좀 더운 듯 합니다. 100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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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건조하고 더운데 나쁘지않아요
큰 한인마트는 없음 -
갱스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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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 지나가면서 느낀 점은 날씨와 주변 환경으로 도시 주변에 농장과 과수원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멕시칸 노동자들 많고.. 중심 도심지라고 부를수 있는 지역 없이 듬성듬성 있고 대도시 활기는 없고 그냥 중소도시입니다. 과일/농산물 잘 자라는 조건인 여름 무지 덥고…겨울도 춥습니다. 집값과 물가는 다른 캘리포니아 도시들 비해 저렴한 느낌이었습니다. 거기 사시며 자영업 하는 선배가 있어 얘기 들어보니.. 살기는 심심한대 멕시칸 노동자들 많아 그들 대상으로 돈 벌기는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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