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홈스테이 공부방 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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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 Lee 76.***.64.178 2131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초중 고등학교 홈스테이 공부방 학생을 모집합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LA 중심에서 40마일 동쪽에 떨어져 있어 해로운 환경에 노출됨이 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코로나와 무리에따 중간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10967 Marygold Way Corona CA 92883).저는 200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박사과정학생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왔고 졸업후 Jacobs Engineering 회사에 입사하여 오하이오 콜럼버스와 인디아나 인디아나폴리스에서 Project Engineer와 PMCS Scheduling Manager로서 4년반을 근무했습니다.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2009년부터 아내가 시작한 홈스테이를 하면서 느낀점은 홈스테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단지 잠자리를 제공해주고 먹을 것을 주고 학교에 라이딩해주는 것 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이룩할 수 있도록 인성과 실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려운 난관에 부딪쳤을때 포기하지 않고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인성(신앙)이 믿밭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난관을 쉽게 넘을 수 있도록 실력 (공부)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제가 가진 박사학위와 미국 직장경험으로 아이들의 실력을 키워주고 큰 뜻과 비젼을 세우는 것을 옆에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함께) 도와주며 하나님의 말씀과 훈육으로 아이의 인성을 길러주고 자기 스스로 자기일을 잘 할 수 있는 독립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보람되고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 교육문제로 캘리포니아 2010년 이사온 이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홈스테이 공부방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홈스테이에 홈스쿨(공부방) 개념을 도입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미국 공학박사학위소지자인 제가 직접 바이블, 생물, 물리, 화학, 세계사, 미국역사, 미국 행정사등 직접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고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여 줍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박사과정 공부및 세계적인 건설관리 회사에 다닌 경험으로 아이들의 비젼및 꿈을 이루어 나가는 것에 많은 조언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잠재력 및 배우려는 노력 여하에 따라 제가 가지고 있는 많은 전문지식을 아이에게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희 가족과 함께 같이 같이 생활한 시간이 분명히 하이스쿨/대학/대학원/직장기간을 통하여 평생 아이의 큰 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가디언, 튜터 역할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빈부모의 자리를 대신하는 역할입니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공부보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인격과 신앙입니다. 홈스테이를 통하여 여러 아이를 다뤄본 경험과 매일 가족 성경 모임을 통하여 아이의 인격형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 코치, 멘토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대지가 150 평이고 방 6개의 쾌적한 단지내 개인주택으로 단지 내에 수영장, 헬스센타, 등산로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위환경및 단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블로그에 http://blog.naver.com/bouganvilla 올려놓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에게 이메일 (js2841@gmail.com) 또는 전화 (070-8265-6912) 주시면 외부 상담을 맡고 있는 저의 아내가 자세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