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체류한 사실을 한국에 있는 미대사관에서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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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맘 174.***.25.11 2262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아들아이 유학으로 동반해서 체류중인 유학맘입니다.
    1년반 계획으로 캐나다에 왔구요, 한 6개월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캐나다엔 아들아이 유학으로 와서 제가 돌보고있는데, 한국 돌아가면
    미국 대사관에서 제가 유학비자를 신청하려합니다.

    그땐 제아이 말고 저 혼자 미국 어학연수를 갈건데 그랬을때 미 대사관에서 캐나다에 1년반 체류한 사실을 알 수 있나해서 문의드립니다.
    왜 캐나다에서 1년반이나 있었는데 또 미국 가냐고 유학목적을 의심받을까봐서요.
    아이는 두고 저혼자만 갈 예정인데 비자 거부당할까 걱정입니다.
    여기 캐나다는 아이가 유학오면 엄마한테 동반비자를 내주거든요. 합법적으로 캐나다에 머물렀다해도 문제 삼을까봐서요.

    미국과 캐나다는 출입국정보를 공유한다고 들었어요. 정말 그런가요?
    그럼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권 141.***.164.201

      에 스템프가 찍혀서 제가 봐도 알수 있을겁니다.

      제가 아시는 분이 아이를 조기유학 시키려고, 엄마가 어학원에 입학신청을 했는데, 거절되어서, 몇달후 다시 대학원 석사과정에 등록해서, F-1을 받고 현재 미국에 체류 중입니다.

      그분 말씀데로 라면, 영사가 금방 눈치를 챈다고 합니다.

    • 하얀저녁 74.***.136.237

      뭐 일단 미국이 캐나다 일을 알 방법은 없습니다.
      윗분 말대로 여권 스탬프밖에 없는데 그러면 여권 분실신고하고 새로 발급받으면 그만이니까요.

      인터뷰볼때 말만 잘 가려서 하면 문제 없을듯 하네요

    • umm 67.***.141.2

      미국과 캐나다의 출입국정보 공유라고요…생각하시는 만큼 양국의 관계는 좋지 않습니다. 자국의 범죄자의 상대국출입국 정보 공유겠지요. 제3국시민까지 공유는 힘들죠.또 그러한 정보사항 공개를 요구하는 것은 주권에 대한 문제이니까요. 요즘 총기류나 마약이 많이 오고가서 양국의 범죄자정보를 공유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조기유학시키고 그것을 찾아낸 당국은 비자거절하고 또 유학비자 신청하고…엄청난 분들이네요 양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