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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302:34:43 #3760084Can 61.***.231.4 1715
영주권 진행도 미국보다 빠르고
경쟁도 덜 할것 같은데요.
아이 키우는것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경험 있으신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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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단점만 골라 합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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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부분에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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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같아요 미국에서 이민 오래걸려서 캐나다가는 경우도있더라구요. 교육은 모르겠지만 캐나다이민후에 미국으로 유학오는 사람들도있더라구요 캐나다인이면 미국입국도편할거같고. 경험은아니고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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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이 안돼서 캐나다로 갔던 사람으로 말씀 드립니다.
젊은세대에게는 어려움의 연속이고 그래서 나 또한 미국으로 가려고 호시탐탐 노렸었고요 그러나 은퇴가 가까울수록 안도감이 생깁니다.
아이들의 교육과 기회의 관점으로 보면 미국 좋은 학군과 비교해서 미국으로 유학 가게 됩니다.
20년간 중공과 낮은계급의 인도인으로 인해서 90년대의 캐나다가 아닙니다.
특정지역은 후진국 이사짐으로 인한 머리속 이가 생긴다고 합니다.
미국 은퇴자들에 비하여 rv 소유자가 많은거 같고요.
젊은이의 나라는 미국이고 은퇴자는 캐나다가 나은거 같습니다. -
텍스 어마어마하게 내야 되서 젊은사람들한테는 메리트 없음.
다만 위의 이유로 이런저런 복지가 잘되어 있어서 은퇴하고는 괜찮을듯.
미국처럼 땅은 큰게 인구가 적어서 시장성도 그닥인듯.
일자리도 딱히 없다고 들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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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 있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미국과 많이 다른 나랍니다. 비지니스에 대한 각종 규제도 미국에 비해 훨씬 엄격하고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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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에서 다 살아 봤는데요… 위에 분들 말씀 처럼 미국과 살면살수록 많이 다른 나라라고 느낌니다. 지금은 미국에 사는데요 요즘들어서는 문화가 오히려 미국이 한국과 더 비슷한게 많다고 느낌니다. 세금은 어머어마 하게 낸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켈리포니아랑 비슷한 정도에요 예를 들어 20만 벌면 내는 세금이 캘리포니아 사는거랑 캐나다 온타리오 사는거랑 큰 차이 없습니다. 세금 보다 시장이 작아서 미국만큼 기회가 없고 평균 연봉이 적은게 더 단점이지요. 복지가 잘되어 있는것과 전반적으로 훨씬 안전한건 캐나다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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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국가에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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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장점만 골라 합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영주권 진행도 미국보다 빠르고
경쟁도 덜 합니다.
아이 키우는것은 천국이죠.
세금은 한국보다 10%정도 더 냅니다. 10K-20K정도라면 토탈 30%정도 낸다고 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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