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남편 두신분 계세요?(H4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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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모람 211.***.196.175 2518

    전 2007년 캐나다인 남편과 결혼한뒤
    남편이 미국에서 TN비자로 일을 하고 있는 관계로, TD비자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었습니다.

    올해 2008년 7월 남편이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서 미국내에서
    체류신분을 H1B 전 H4로 변경했습니다.

    지금 저만 한국에 들어와서 체류신분 변경 했던 서류들 (797,129 등)을
    제출하고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부를 했습니다.

    영사왈 저는 H4가 불가능하고 TD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시간 넘게 찜통에서 기다리다가 어리벙벙하게 인터뷰를 받아서 그 자리에서 이거저거 오목조목 물어보지 못하고 집에 왔습니다.

    일단 그 자리에서 서류를 돌려주고 여권을 가져갔으므로, 근시일안에 비자가 오겠지만 …. 남편이 H인데 TD를준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혹 비슷한 경우 당하신 분 계심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TD를 보내오면 대사관에 다시 가야하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TT혼자 인터뷰 갔는데 첨부터 제가 남편인줄 알고 넌 무슨일을 하니로 질문을 시작한게 불안불안 하더니 요렇게 됐네요,,,TT

    • 배우는이 12.***.236.34

      본인이 캐나다 시민권자가 아닌가요? 캐나다 시민권자면 그냥 국경통과 하면서 결혼증명서 및 남편의 797만 있으면 될텐데요.
      남편의 체류신분이 아직 TN인 것으로 착각한 것 같습니다.
      TD로 받게되는게 말도 안되고… 혹여 받게 된다하더라도 매년 갱신해야 하니 짜증나실겁니다.

    • 원글 211.***.196.175

      네 신랑은 캐나다인 저는 한국인 상태에서 결혼후 바로 미국으로 간거라서 전 캐나다 이민은 하지도 못했어요. 만약 했더라도 영주권 상태에선 한국인과 똑같이 진행해서 비자 받아야 하구요. 제가 경황이 없어서 자세히 따지지 않고 온게 화근인듯 하네요. 글구 만약 td가 나오면 남편이 h인데 td갱신은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 71.***.106.111

      제가 지금 TD로 있는데 이번 4월에 신랑이 H1B추첨이 되서 저도 H4로 승인받고 10월부터는 H4로 신분변경되거든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 같으네요. 차이라면 배우자도 저도 캐다다인이라는 거…
      H1B의 배우자분이면 당연히 H4비자가 맞구요… TN이나 TD는 국경에서 받지만 H1B나 H4는 대사관에 가는게 맞아요.
      영사분이 착각하신 거 같아요.
      7월에 회사를 옮기시면서 H1B를 바꾸셨다고 하는 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캡제한이 없는 비영리 단체로 옮기셨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이번 4월에 추첨되고 10월부터 H1B로 된다는 말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