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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 횟집에서 데빗 카드로 결재를 했는데, 팁 포함해서 82불을 결재를 했는데, 계좌를 보니깐 89불이 청구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계산서에 사인할 때는 82불로 했는데 (팁 포함), 89불이 청구되어 있네요. 팁을 좀 적게 쓰긴 했는데, 그렇더라도 가게를 나오기 전에 종업원이 얘기를 해서 고쳐야지 나오고 나서 일방적으로 이렇게 청구를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카드 발급 은행에다가 얘기를 해야 할지, 식당에 얘기를 해야할까요?
LA 한국 횟집에서 데빗 카드로 결재를 했는데, 팁 포함해서 82불을 결재를 했는데, 계좌를 보니깐 89불이 청구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계산서에 사인할 때는 82불로 했는데 (팁 포함), 89불이 청구되어 있네요. 팁을 좀 적게 쓰긴 했는데, 그렇더라도 가게를 나오기 전에 종업원이 얘기를 해서 고쳐야지 나오고 나서 일방적으로 이렇게 청구를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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