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미국에 데려올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ㅠㅠ

  • #499912
    jason 210.***.232.219 2649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유학생 시절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미국 영주권 받고

    미 해양경비대  예비역 reserve 에 지원해서 시민권이 나왔는데요
    지금 오랜만에 한국에 나와있는데 제 초딩때부터 친구였던 불알친구를 만났어요
    이 친구와 미국에서 같이 먼가 일이라도 하고 싶은데
    저도 미국서 오래 살다보니 우울증도 생기고 약간 외롭고요
    친구도 미국서 가보고 싶어하고요
    친구랑 같이 먼가 할것을 생각하니 힘이납니다
    그런데 이민이 쉽지가 않은데
    제가 스폰서를 서서 라도 어떻게 친구에게 워킹비자나 뭐나 받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것이 가능한가요?
    제 친구의 스펙은 한국 지방대 졸업에
    오라클, 플레쉬 자격증이 있습니다
    제가 작은 사업체 하나 등록해서 오라클 전문가 필요하다고 오게하는게
    큰 사업체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가요
    이민의 문턱은 과연 높기만 한건가요
    저번에 어떤 기사에 보기로는 어떤 사람들은 세탁소를 통해서 영주권
    받기도 하고, 스시집에서 영주권 받고 그러던데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가는건가요?
    • pp 71.***.85.139

      가장 좋은 거의 유일한 방법은 주위에 참한 처자를 하나 소개 시켜 주는거 아닐까요?

    • 글쓴이 210.***.232.219

      일단 친구는 여자친구가 이미 있는데, 그여자 끊어라 하고 소개시켜 주는것도 그렇고,

      더욱이 친구는 한국에 사는데, 미국에 있는 처자를 데이팅을 시켜주는게 힘들죠….

      친구가 미국에 불법체류하러 오지 않는이상 합법적 신분을 유지하면서 미국시민권자랑 데이트 하는게 힘드니

    • 막장 97.***.119.140

      시나리오입니다. 원글님이 부인하고 이혼합니다. 그리고 친구하고 이혼을 한 부인하고 결혼하게 합니다. 그러면 친구가 영주권 받고… 머…이런 막장으로 하면 그나마 현실(?)적이고 빠르지 않을까요?

    • zz 76.***.252.126

      한국에도 잘 찾아보면 무늬만 시민권자들 많은데요.
      어려서 태어나기만 미국에서하고 한국에서만 주욱 산 처자들..
      그쪽을 함 알아보면 어떨까요?

    • 지나가다 68.***.201.61

      저도 예전에 변호사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H1B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기업의 재정 상태가 상당히 좋아야 하지만,
      영주권을 스폰서 하는 경우는 해당하는 급여를 줄 수 있으면 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미 3순위가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2순위를 하셔야 할 듯한데
      해당 지역의 변호사님과 상의하시면, 필요한 급여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오라클 전문가의 경우는 급여가 상당히 높은 것 같은데,
      어찌 되었던 변호사님과 상의 하셔서 결정 하시고,
      H1B 비자를 받지 않고 2순위로 영주권을 신청하고 한국에서 받아서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제나, 가장 확실한 것은 “~카더라” 보다는 관할 지역 변호사님과 상의 드릴 것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