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고 하셔서 글을 씁니다.
왜냐하면 저도 5년 정도 전에 꼭 같은 상황이었거든요.
저는 전문의라서 월급도 많고, 조건도 좋고, 직장 위치도 좋았어요. 굉장히 잘 풀렸다고 좋아했었는데요. HR에 있는 담당직원이 엄청 능구렁이였어요. 제가 영어도 딸리고 미국 직장경험이 없다 보니, 완전 속았죠. 2년 반 정도 죽게 일했는데, 몸만 상하고, 앞이 안 보이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다른 스펀서를 회사 모르게 빨리 찾아 보세요. 전국적으로요.
3012 통과 되면, 더 많이 걸리는 거 아시죠? 혹시 아시는 선생님중에 해 주실 만한 분 찾아 보심 안되나요?
일은 지금 있는 곳에서 H1으로 계속 하시면서도 다른 곳에서 영주권 진행해도 되는 거 아시죠? 영주권이 나오면 일을 시작한다는 설정이기 떄문에 지금부터 고용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