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영주권 받기

  • #500430
    치과의사 74.***.54.223 3014
    현재 치과의사로 일하고있습니다.

    작년 10월 1일부터 H1 비자가 유효하다는 레터를 받았습니다.

    근데 회사측에서 계속 핑계를 대면서 영주권 수속을 늦추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직 1단계도 통과되지 못했어요…

    이 회사에서 일하지는 1년 3개월째입니다.

    보통 빨리받는 분들은 (치과의사) 1년 6개월만에 받으시던데…

    혹시 최근에 치과의사로 영주권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 치과의사 98.***.1.67

      회사라고 하셔서 글을 씁니다.
      왜냐하면 저도 5년 정도 전에 꼭 같은 상황이었거든요.
      저는 전문의라서 월급도 많고, 조건도 좋고, 직장 위치도 좋았어요. 굉장히 잘 풀렸다고 좋아했었는데요. HR에 있는 담당직원이 엄청 능구렁이였어요. 제가 영어도 딸리고 미국 직장경험이 없다 보니, 완전 속았죠. 2년 반 정도 죽게 일했는데, 몸만 상하고, 앞이 안 보이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다른 스펀서를 회사 모르게 빨리 찾아 보세요. 전국적으로요.
      3012 통과 되면, 더 많이 걸리는 거 아시죠? 혹시 아시는 선생님중에 해 주실 만한 분 찾아 보심 안되나요?
      일은 지금 있는 곳에서 H1으로 계속 하시면서도 다른 곳에서 영주권 진행해도 되는 거 아시죠? 영주권이 나오면 일을 시작한다는 설정이기 떄문에 지금부터 고용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