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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입니다.
레귤러 스켈링을 하러 갔습니다.
간호사가 기록하고 검사하고 사진찍고 크리닝하고 난뒤
뭔가 뒤에서 누군지도 말하지 않고 갑자기 안녕하세요 하고
30초정도 바로 입을 체크하더니 어디에 크라운 어디에 크라운 등등을
간호사한테 불러주고 나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난뒤 매니져인가 종이서류를 가지고 와서 앞으로 고쳐야하는것 쭉 불러주고
얼마정도 든다고 말해주고 다되었다고 해서 돌아왔습니다.
치과의사하고 상담이나 문의나 이런것을 생각치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래서 치과추천해 주세요라는 글이 많은가도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