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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주 들락달락 하다가 답답해서 몇 자 적습니다.
저는 PD : 2005. 3. 24 입니다. 지난 2008년에 문호가 확 풀렸을 때
제 와이프와 딸은 영주권을 승인 받았는데 저만 아직도 펜딩으로
못 받고 있습니다.취업이민 3순위로 주 신청자가 제 와이프이구요, 저는 동반가족의
신분으로 신청되었었는데 제 영주권은 언제나 받을 수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2년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는 이민국은 도데체
이해할 수가 없네요..이번 3순위 2월 문호를 보니 2005년 4월 1일로 되어 있던데 그럼
이제 제 차례가 된걸까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은 없는지.. 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