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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제 저는 OPT로 일하고 있고요..내년 2월에 expire합니다..현제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그리고 제부인될 사람은 간호사이며 현제 취업이민 2007년대란때 들어갔습니다..그친구는 140승인돼었으며 현제 485심사중인것같습니다..
그런데 대란때 그친구는 먼저 수속이 들어갔고 저는 그친구를 그이후 만났고 현제 같이 살고 있습니다..알아본봐로는 follow to join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그러면 같이 영주권이 나온다고 합니다..일단 기다리는 동안 취업비자로 들어가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겠지요?? 물론 회사에서 스폰서 해준다고 하지만 취업이민저도 따로 들어가게돼면 서로가 돈만 많이들어가지 않나 싶습니다..그래서 우선 저는 취업비자로 있으면서 그친구 문호가 열릴때 서류집어 넣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지….갈팡지팡입니다..저같은 상황에 처해있는분들 계신가요..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가요?? 이런저런 비용 아낄려면 어떻 방법이 최선에 방법일까요……읽어주셔서 ㄳ 하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