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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주권 받은지 3년 되었구요, 영주권 신청당시는 취업비자 트랜스퍼가 팬딩 중이었습니다. 팬딩 사유는 여러경로로 알아본 바, 네임첵 이었습니다. 다행히 영주권 진행은 아무문제 없이 1년여만에 순조롭게 종결되었습니다만, 취업비자 트랜스퍼는 계속해서 팬딩 상태 였습니다. 이미 영주권을 손에 쥐었고 세월도 흘러,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무려 4년여 만에 오늘 USCIS에서 제 취업비자 트랜스퍼가 최종적으로 Deny 되었다는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내 왔습니다. 자세한 Denial 사유는 따로 메일로 15일내에 통보 할 거라는데, 뭐 걱정은 않됩니다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제가 영주권을 받지 않았더라면, 취업비자 트랜스퍼 결정하는데 4년이 걸렸다는 건데, USCIS 일처리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