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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해고라고 말 할 수도 없는 것이,
이미 비자가 2월 14일 끝나고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4월에 취업비자 신청 들어가고( 그레이스 기간동안) 5월 28일에 한국에 들어와서 스탬핑 할때까지 주욱 기다린겁니다. 그러니까 학생비자는 끝이 나고 회사도 저도 어떤 계약 상태 없이 있었던 것이었거든요. 그러다가 구두로 제가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서 일을 할수 있냐고 물었을때 그러라고 한 것이 문제의 시작인가 봅니다.
확실한 계약상태를 확인했어야 하는데 그냥 말로만 한거고, 이제 취업비자 도장까지 다 받은 상태에서 회사가 경제악화의 이유로 절 풀 타임으로 고용할수 없다고 하네요. 전 어떡해야 하죠. 누구한테 물어볼 생각이 나지 않아 우선 이곳에다 글 올립니다. 어떡해야 좋을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