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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짚고 넘어갈것이,
미국은 엘리트 학교/계층/분야 일수록, 외국인들 상대로의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
이것은 학부에서 봐도 알수있는데
네임벨류가 높은 학교이면 학교일수록, 외국인들이 들어가기가 훨씬 빡새지고, 정원이 압도적으로 작아짐.
MIT,칼텍,스탠퍼드, 아이비리그 등 명문 사립 학교들 외국인 정원: 10%
지잡대들은 외국인 쿼터 20~30% 까지도 감.세계 2대 전문직인 의학계, 법조계도 마찬가지.
의학계 – 의학전문대학원: 외국인 비율 씹적음.
법조계 – 명문 로스쿨 : 외국인 비율 학교당 10%이뜻은 뭐냐면, 미국 엘리트 학교/분야에는 외국인을 받더라도, ‘best of the brightest’ 인 ‘엘리트’ 외국인들만 선정해서 받겠다는 의미.
반면 일반대학원, MBA 같은 곳들을 보면
이게 미국학교인가 싶을정도로 외국인 비율이 씹창나게 많음 ㅋㅋㅋ
즉, 미국 엘리트들이 거들떠도 안보고 진학하지도 않는 대학원들은, 외국인들로 채워 호구장사나 하자 이거야.
석박사 유학생들아,
너네 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뭐 느낀거 없냐?
분명 니들딴에는, 미국의 최상류층, 인재들 사이에 섞여 공부 하는걸 상상하며 왔을텐데..
막상 와보니 어떻디?
엘리트 미국인은 개뿔이..
다 니처럼 영어도 제대로 못해 떠떠떠 거리는
똥송한 외국인들만 잔뜩 있지 않디?ㅋㅋㅋㅋㅋㅋ
UIUC (대학원 명문 학교. 이공계 대학원은 탑of탑)
2016년도 학생 통계.
대학원생 10428명중 외국인이 무려 5097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에 달하는 수치.
이것도 이공계 전공만 보면 훨씬 심하다.

-빨간색 박스 안에 들어가있는게 대학원
– I 항목이 전체학생수, T 항목이 외국인학생수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다 외국인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한 경우에는 외국인 비율이 90%가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100% 가 외국인인 전공도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냐고?
일반대학원은 교수할거 아닌이상 좆도 쓸모없으니까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엘리트들은, 학부 졸업후 취업해 커리어 쌓거나 / 대학원을 가더라도 의전,로스쿨을 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일반대학원 석박사는 돈낭비,시간낭비 라는 인식이 이미 미국내에선 깔려있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선 에서도 석박사충들은 오히려 커리어 경력도 없이 학교연구실에 쳐박혀 나이만 쳐먹은 홀애비 취급받아서 학부생보다 불리함ㅋㅋㅋㅋ(자세한건 내 예전 글 참조.)
결론은?
석박 유학충들(교수목적 제외) = 개씹호구 돈낭비 시간낭비 하러온 하류 도피충 좆밥 벌레들ㅋ
미국대학원 입학하는 순간 보게되는 풍경:

앙 똥송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