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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졸업이라) 몇학교 봄학기 박사과정을 지원해서 어드미션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부분 어드미션이 11월 중순에나 나온다고 합니다.
어드미션을 받을것 같긴한데 문제는 갭이네요.
여름에 졸업하니 이 60일이 맞지 않아 넘 복잡하고 여러가지로 머리가 아픕니다.
10월말까지 F-1 transfer를 신청하지 못하면 출국해야 하거든요.저의 질문은 출국했다 새로운 I-20를 받아서 재입국하는 것이 나을지…아니면 2주만 기다렸다
갈 학교를 정해지면 (out of status) F-1 reinstatement를 하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두 경우다 SEVIS가 바뀌게 되나요? 전학교랑 다른 학교를 가게 될 경우에…
새로운 I-20를 받으면 CPT를 1년 풀타임 이후에나 쓸수 있게 된다는데 내년 여름에
인턴을 꼭 하고자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만약 reinstatement가 승인되면 continued F-1이 적용되어 인턴을 한학기 끝나고 할수 있을까요?몇일 남지 않아 아주 답답합니다.
혹시 이 분야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