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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도 성장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이,
국가 부채는 4800조를 넘었고, 이에 질세라 빚내는게 능력이라도 되느듯 고도 성장을 이룬 대형 교회의 현실…http://www.gosc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38
신앙, 은행에 담보 잡히다빛나는 교회? 빚내는 교회!
600억! 400억!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와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가 교회당 건축을 앞두고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았다는 액수이다. 과연 교회가 진 빚인지, 기업이 진 빚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액수다. 이 정도 규모의 빚이면 1년에 이자로 나가는 돈만 수십억이다. 이 두 교회만 큰 빚을 진 게 아니다. 안산동산교회(김인중 목사) 338억,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 208억, 지구촌교회(진재혁 목사) 188억, 주안장로교회(나겸일 목사) 130억, 인천숭의교회(이선목 목사) 107억. 지난해 <시사저널>이 몇몇 대형교회의 등기부 등본을 통해 파악한 이들 교회에 설정된 근저당 규모다. 한국의 대형교회들이 얼마나 큰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는지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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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교회 대출 ‘10조’ 육박 … 이자내느라 선교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