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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0년대 신입때 원전 납품 했었는데.
흉노장수 정호용 친형이 한전에 근무하고 있던 시절.
납품 대금의 10%를 리베이트로 한전에 별도로 제공.
군부 초기에는 리베이트 액수에 논란이 많았는데, 90년대에는 10%로 정하여 징수.
KT, 방산 납품 모두 10%로 사실상 암묵적 규정화.
한전 리베이트 비자금은 정호용 친형이 관리.
정호용에게 리베이트 이외에 추가로 가는 별도의 떡값은 액수를 알 수 없음.
스위스 은행에 직접 입금하는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업체 납품의 경우 뇌물은 달러로 스위스 은행으로 지급.정호용이 딸이 넷인데 그렇다고 다들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음.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거임.
전두환 손자와 같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