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추억의 정호용이 원전건설 비용 10% 가져감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1 hours ago by 갑부 정호용. Now Editing “추억의 정호용이 원전건설 비용 10% 가져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내가 90년대 신입때 원전 납품 했었는데. 흉노장수 정호용 친형이 한전에 근무하고 있던 시절. 납품 대금의 10%를 리베이트로 한전에 별도로 제공. 군부 초기에는 리베이트 액수에 논란이 많았는데, 90년대에는 10%로 정하여 징수. KT, 방산 납품 모두 10%로 사실상 암묵적 규정화. 한전 리베이트 비자금은 정호용 친형이 관리. 정호용에게 리베이트 이외에 추가로 가는 별도의 떡값은 액수를 알 수 없음. 스위스 은행에 직접 입금하는 경우도 있었고. 해외 업체 납품의 경우 뇌물은 달러로 스위스 은행으로 지급. 정호용이 딸이 넷인데 그렇다고 다들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음.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거임. 전두환 손자와 같은 고민.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