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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 와 이투 비자로 7년 영주권 신청한지는 벌써 오래전 인데…아직 감감 무소식…..같이 학교 다니던 아는 형님은 비자 포기하고 돈이나 벌겠다며 불체 생활 5년에 돈도 벌고아이 추방유예 해택 받아서 쇼설번호 받고 워킹 퍼밋 받아서 일도 하고학비도 인스테잇으로 받고 아이 군대만 가면자기도 영주권 나온다고 자랑질이나 하고……..쎄 빠지게 택스 내면서 아이는 학생비자로 인터내셔날 스튜던트 학비 대느라뼈꼴 빠지는 절 보고 한심 하다는 듯이 바라 보네요.정말 힘드네요 상대적 박탈감의 대상이 불체자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