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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한국이 좋니 미국이 좋니 왈가왈부하는데 최종정리 드립니다
한국과 미국의 삶을 단순비교할 수 없음
각기 장단점이 있음.한국이 좋고 능력이 되면 한국가서 교수나 정부연구소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면 됨
미국이 좋으면 미국에 남아서 기업에 다니거나 교수하면 됨문제는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제대로된 안정적인 job을 못잡아서 미국에 강제적으로
남게 되거나 미국에 남고 싶은데 신분 문제나 기타문제로 한국으로 가야만 하는게 문제.아래는 내 주변 사람들 (박사학위자)의 경우임
1) 한국 교수나 정부연구소에서 오퍼가 오면 거의 100 % 비율로 한국 돌아감
2) 미국 탑 3~50 위권내 대학교수로 일하면서 매년 한국 지방대 교수자리 알아보는 한인교수들 많음
그러나 매년 지원은 하지만 대다수 탈락
3) 바이오 전공 포닥의 절반이상이 포닥기간 최소 3년 길게는 10년정도 포닥으로 일하면서 호시탐탐
한국 교수나 정부연구소에 지원함. 허나 이미 나이가 많은 사람은 서류부터 탈락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