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경우 클레임을 취소하고 손해보고 끝낼수있나요

  • #3469373
    ㅇㄹ 172.***.107.46 1332

    밑에 상대방 사고 폐차 관련 글쓴 이 입니다
    댓글을 보니 거의 강제로 차를 폐차 하게되는경우도
    있나봅니다

    차가 3천달러 차라고해서 다 나쁜차가 아니죠
    솔직히 3천달러 받고 폐차 시킬려면
    차라리 없던 일로 하고 클레임 취소하고
    바디샵 에서 500 달러면 고쳐준다고하니
    내돈내고 고치면 그만입니다
    새차살돈이 없는게 아니라
    지금차를 포기하는게 너무 황당하고
    말이안되기에 하는겁니다
    엔진이나 미션등 다른 문제가 있다면
    돈받고 다른차 사면 그만이지만
    3천 달러 아니 5천달러로도 내차 상태 차를 못사죠

    질문은
    차를 강제로 내동의 없이 폐차가 가능한지요
    동의 없이 보내준 수표는 입금안할 겁니다

    최악의 경우 클래임을 취소하고
    없던일로 하는게 가능 한지요
    차 뺫기느니 그냥 손해 보고 말렵니다

    • ㅁㅁ 47.***.36.151

      이미 사고는 났고 차는 가치가 떨어졌는데 지금 뭘 붙잡으시려는건지.

    • Cal 73.***.103.69

      상대보험회사에게 사고 데미지가 경미한 관계로 Total Loss로 인한 폐차가 아닌 데미지수리를 위한 비용만 지급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상대보험회사 입장에서도 그게 비용면에서 절감이 되므로 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 1111 76.***.1.62

      보험사에 전화해서 직접 쳐 물어봐 답정너로 알려줘도 지 똥꼬집대로 할꺼면 뭣하러 여기서 서로 시간낭비하고 앉았냐 어차피 폐차 시키면 보험사에서 동급 동모델에 비슷한 마일리지에 차로 반경 몇마일에 딜러에서 팔고 있는 가격으로 보상해준다 대체 무슨 손해를 본다는건지도 모르겠네

    • 새집 69.***.193.162

      제 경우를 알려드리면,
      앞 보넷과 범퍼가 망가지는 사고후 딜러에서 견적을 받고 수리비용을 보내니까 폐차로 결정을 하더군요.
      엔진과 차 상태는 안전 운행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폐차비용으로
      그와 같은 상태의 차를 사기 힘들었습니다.
      보험회사에 차를 가지겠다고 하니까 차의 부품비용과 그 밖의 비용을 제외하고 폐차비용의 약 70% 정도
      액수를 첵크로 보내주기로 했고 이 액수로 딜러와 딜을 해서 차를 고쳤습니다.
      제 비용은 하나도 들지않았습니다. deductable된 액수로 딜을 했습니다.
      이경우 타이틀은 salvage 가 아니고 그냥 원래의 타이틀 그대로 였습니다.
      지금 차를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보험회사에 연락하시면 잘 해결될듯 합니다.

    • 지나가다 76.***.240.73

      본인 보험회사 물어봐요. 통역불러달라고 하고..

    • ㅇㄹ 172.***.107.46

      당연히 내 보험에 물어보고 대답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새집 같은 분의 댓글을 보고 싶어서요
      되던 안되던
      이런저런 경우를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하눈 거구요